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51)

난향 2019.03.11 00:00
최고의 뺄래줄 맞네요.
냔향님 시선도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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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볼 수 없는 풍경이네요
일본은 시골에 가야 보는데
이제 건조기까지 있어서 옷을 바깥에 널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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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경칩이 지났지만
아직도 쌀쌀한 기운이 감돕니다.
봄비 촉촉이 내리는 밤
잠시 밖에 내놓은 화분들 ....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꾸밈없는 나만의 삶...   나물먹고 물마시고 팔베고 누웠으니
나에 살림살이 이만하면 충분하지~   할머님께서 편안한 삶 이어 가시길
바래 봅니다... 이야기가 담긴 난향님의 작품보며 나에 삶을 뒤돌아 봅니다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월요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난향님 사진은 왜 유독 컬라풀할까?
온갖 색깔들이 꾸밈없이 다 들어가있어 눈이 부십니다.
연구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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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향님 안녕하세요?
편안한 풍경 속에서 편히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짧은 여행의 피로가 기분 좋게 남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시선입니다

요즘은 바깥 공기가 너무 좋지않아 밖에다 널기도 쉽지않겠대요

좋은날 되시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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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말 천연 빨래걸이로군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생명의 계절 봄이 왔습니다.
어제는 우연히 길을 걷다가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 있는 꽃집앞에 멈춰 섭니다.

예쁜꽃들이 울긋불긋 보는이를 즐겁게 하고
사고 파는 손놀림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덩달아 저도 모르게 예쁜꽃 화분 하나를 사들도
신나게 기분좋게 중얼 중얼 길을 나섭니다

예쁜꽃 한송이가 주는 작은 마음의 선물이
이토록 큰 행복이 되여 좋을 수 가 없더군요
정말 최고의 선물 기분좋은날 이였습니다,

작은것에서 얻은 큰 행복이 말이죠~~!!!
행복하세요~~!!   ~~고구마 드림~~
최고의 빨래걸이네요
멋집니다
오랫동안 할머니와 함께하던 나무가 이젠 고목이 되어
또 다른 용도로 쓰이는군요~
햐...
봄이 되니 죽은 나무에도 꽃이 피었네요
그것도 알록달록 하게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최고의 자연 빨래 걸이 이군요
옷 종류에 따라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니
역시 최고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장면입니다
자연 친화적인 빨래걸이..ㅎ
아주 좋습니다. 정감이 가네요..
ㅎㅎㅎ
정말로 최고 입니다.
할머니는 센스쟁이 ^^*
고운 시선으로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주의 새로운 시작 월요일 행복하세요..
우리들 이릴때는 저렇게 잘 널었거든요.
지금은 보기 어렵죠.
장독대옆의 고사목이
훌륭한 빨래 건조대가 되었군요 ^^*
할머니를 연상시키는 시선 즐감합니다
자연 빨래걸이 최고인데요~~
장독도 있구요
정스러운 풍경 좋습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월요일 비가 조금 내립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꾸미지 안어도
자연스러움에 더 정이가는 빨래걸이네요. ^^
친구님.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알록달록!
네팔 히말리아
산중턱에 온 느낌이네요!
멋집니다,
천연 빨래걸이
끝내주는데요 ㅎ
할머니의 노련한 안목으로 고목이 빨레 걸이가 됐네요. 정겨운 풍경입니다.
자연의빨래걸이군요^^
두말할 필요없군요^^
최고의빨래걸이에 한표올립니다.
햐~~~
아이디어가 최곱니다 ^^
이 사진 한 장.
맞습니다.최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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