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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감하기 (172)

미소 지을 거라면...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3.08 00:00
너무 고운 자태입니다
이런 아름다움을 왜 모르고 살았을까 싶네요 ㅎㅎ
수선화도 여러종류가 있나보군요.
오늘 친구가 찍었다며 보여준 수선화는
그냥 샛노랑색이었어요.
참 특이하고 예쁜 꽃이네요.
언제 추웠던가 싶을 정도로
성큼 봄이 다가온 것을 느낍니다.
화사한 봄날처럼
포근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수선화처럼 청초하게~
빛나는 미소일 듯 합니다
고운 휴일 되십시오
고운 미소로 반겨주는 수선화와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참으로 고운미소를 보옵니다.
일이 있어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좋은 작품이 너무 많습니다.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머물러 봅니다.
경쾌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는 것 같아요.
수선화 향기가 풍기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난향님!
노란 입을 방긋거리는 듯한 수선화의 고운 미소가 일품입니다 ^^
곱게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봄비가 하루종일 내렸습니다.
산과 들판이 녹색으로 물들 날도 머지않아 올 듯 하네요~
좋은일만 가득한 봄날 되시길 기원하오며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 활기차고 보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주 건강한 수선화로 보입니다.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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