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51)

난향 2019.03.05 00:00
모래에 그은 글
생각하게 하네요
마음속 깊음 말을 말로는 못하고 모래에 써내려가는 여인
매서운 바람도 막을수는 없겠지요.
난향님, 안녕하세요!
해풍과 벗하며 창작활동을 하고 있나봅니다^^
바닷가 풍경을 곱게 담아오신 아름다운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일상이 되는 시대가 되었나 봅니다. 외출시 건강유의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운지도 모르고 열중하는 어린이네요.
집중하면 아이나 어른이나 비슷한가 봅니다..^^
퉁명스런 말 한마디가
마음을 닫게 하고
공격적인 말 한마디가
적대감을 만듭니다.
오늘 용기 주는 말 한마디
할 수 있는 날 되세요.
꽃피는 춘월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난향님 안녕하세요?
무엇을 저리도 열심히 쓰고 있을까요?
잘 주무셨죠?
오늘도 흐리지만 포근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미세먼지는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내일이 개구리가 겨울잠을 깬다는 경칩이며 반가운 비 소식도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말끔하게 씻어 주었으면 하고 기대를 해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이면 더 좋았을 것을...^^*
무아지경의 집중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
포근한 바람에 꽃들이 피어나는 봄입니다
찬란한 계절이 시작되었군요
자연은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찾아줍니다
행복한 일상 보내십시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순간을 멋지게 담아내신 난향님... 대단하세요~
이야기가 담긴 의미깊은 작품과 공감의 글...
감사히 봅니다     즐겁고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ㅎㅎ 집중하고 있는 지금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정말 안중에도 없어보입니다^^
마음을 그리는듯......
무었이라고 쓰는지 궁급합니다
마음을 가득담아 쓰는 손편지네요~
쓰고
지우고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
간절한 바램을 새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바램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연일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맑은공기를 맘껏 마시고 싶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요..좋은 날 되십시요^^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누군가 사랑하고 있음을.......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밀물이 그 마음을 지워버려도 변하지 말기를 바래봅니다^^
어떤 소리도...
어떤 바람도...
들리지도
느껴지지도 않는
나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
보이지 않는 마음을 곱게 표현하는것 같습니다.
난향님 고운밤 되세요.
모래에 글 쓰는이 경치와 잘 어울리지만 본인은 사연이 있는 듯 합니다.
난향님이 안찍고 동행인이 찍었으면 좀 편했겠지요.....
멋진 샷 즐감하고 갑니다.
뭐라고 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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