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48)

난향 2019.04.03 00:00
안녕하세요, 난향님!
매화 향기를 쫒아 날아든 직박구리를 곱게 담아오셨네요.
정성들여 올리신 게시글 잘 보고 갑니다.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본격적인 봄기운 속에
백화만발하는 계절로 접어드나봅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매일매일 봄날같이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직바구리
꽃밭에서 노는군요 ㅎㅎ
곱게 담으셧습니다^^^
직박구리와의 교감...
아름답습니다, 난향님... ^^
산바람은 춥더군요?...
꽃천지에서 노닐다가 들어와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이밤도 편안 쉼 하세요..
백양사의 화려하고
눈부신 벗꽃속의 예쁜 새야 아름다워줘서 고맙다...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함께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외로운 직박구리네요. ㅎㅎ
꽃샘추위가 물러갔다지만 아직도 좀은 춥네요.
몸은 좀 춥지만 마음만은 봄꽃처럼 따뜻한 밤입니다.
마실와서 친구님의 정성어린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잦은 봄비에 초목마다 생동감이 돋네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
다녀왔는데, 요즘 남부지방 벚꽃축제가 한창이군요, 서울 윤중로의 벚꽃도 곧 피어나겠죠...
화창한 4월 첫주 수요일 낮에는 좀 풀린듯합니다~
수요일 저녁 오늘도 편안한밤 되세요^^
꽃이 있어 행복한 새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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