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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18)

참 고마운 이름... | 마음의 풍경소리
난향 2019.04.05 00:00
잔잔한 강물에 반영이 떠 있고 .......봄이 오는 풍경입니다, 천당과 지옥을 오고가게 하는 이름하나는 무엇일까요?
강원도 속초 산불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군요. 이 봄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불금되시고 주말 행복하세요
고마운 이름
어떤? 누구의 이름일까?...
노당도 그런 이름이 있는지 생각 중입니다.^^*
왔다 갔다할 이름
힘들겠어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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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불로 인해 민가의 피해가 커서 안타깝습니다 정부는
피해지역의 빠른복구와 함께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 일상에 복귀할수 있게 부단한 노력있으시길 당부드립니다
내게   고마운   이름은 누굴까   생각해봅니다
그마음 충분히 이해하기에
뭐라고 말을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봄바람속에 오늘도 저물어가네요
편안한시간 되세요~!
감사한맘 놓고 갑니다.

지금 이순간만은
바람아 멈추어 다오~
속초 산불 잠재우게....
얼마나 많은 피해를 안겨 주었을까 상상이 안되요.
오늘이 식목일인데...
나무를 심는것 보다 가꾸는것이 무엇보다 소중한것 같아요.
고운 하루 되세요.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풍경입니다
혼란스런 마음도 평온하게 될듯한 풍경입니다
난향님 안녕하세요?
좋은 시와 이미지 잘 보았습니다만
고성 산불의 슬픈 소식이 자꾸만 전해지네요.
얼른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좋은 주말 되시고요.
말이 없어도
그저 통하는
잔잔함
고요함
그리고 이심전심
잘보고 갑니다..
늦은밤 고운밤되세요..
좋은 음식을 먹거나 좋은풍경을 만났을때 떠올려 볼 수 있는
사람이 잇다는 것은 커다란 축복이지요
사진이 너무 멋져요.
잔잔한 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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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첫 주말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4월의 첫 주말이군요,
절정의 봄, 즐거움 가득 열어가세요..
그 이름
아름다운 얼굴이 그려집니다.
차분한 사진과 글이
잘 어우러   아름다움이 더하네요
오늘도
따스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벚꽃이 우리들 곁을 떠나기 전에 주말 나들이 나서 보시기 바랍니다
한편으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 때문에 마음이 개운치 못합니다
조속히 볻구되여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셔야 할 텐데 말입니다
전 국민이 모두 패해를 입으신 분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월의 첫 주말입니다.
봄바람에 봄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날 되십시요^(^
어제는 친구들과 공원을 걸었는데 목련은 약간 지기 시작하고 개나리와
진달래는 한창이더군요.   튤립도 봉오리가 맺혀 있고요.   좋은 계절인데
산불 피해를 입으신 분들 생각하면 먹먹해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그런 이름 하나 쯤은 ..
용비지 아침의 아름다운 반영 모습 , 즐감 합니다.
청명, 한식절기에 맞은 휴일,
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계절 이군요.^^
반영이 참 아름답네요.
그런데 누구실까~?
애간장을 태우는 이름이~~ㅎ
주말날씨 날이 흐리고 찌뿌똥한게 비가 내릴것 같습니다.

오후 시간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요즘 산에핀 연분홍 진달래가   곱습니다!

힝싱 즐겁게 멋진 봄날 되세요^^!

가슴에 품을 귀한 이름인가 봅니다.
귀한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사느 것은 행복입니다.
조용히
평온하게 다가오는
그런 풍광입니다.
저곳에 앉아 말없이 차한잔에 취하고 싶네요.
고마운 사람인데 지옥은 왜일까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드는군요 ^^*
너무도 멋진 사진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음에 평화.
안녕하세요, 난향님!
정성들여 올리신 게시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호수의 반영처럼 일렁이는 물결이 자면 명경지수가 되나보네요
봄꽃들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사월의 첫휴일이네요
평온한 밤 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벗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상춘객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줍니다.
4월 첫 일요일 화사한 하루되세요.
이름하나에 천국과 지옥이라 하셔서
언뜻 길가에 간판하나 들고가는 사람 생각이 났습니다
생각이 많을때는 걸으라고 했는데
걷다보면 모든 자연과 함께 하면서
평온을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천당과 지옥이라는
두갈레 길에 놓인 이름은
그렇습니다
천당은 더이상 부연의 설명이 필요없고,
지옥이 고마운가 하는것은
지독한 고통속에서 깨달음을 얻고
그 아픔을 내것으로
승화한 기쁨이 고마운것이 아닐까요
답글 바랍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생각만 해도 고마워지는 이름~
그런 이름 하나 품고 있는 것도 행복같아요^^
강원도 산불이 스쳐간 산야의 자리
순식간에 보금자리가 잿더미로 변한모습
가슴까지 타버린 피해주민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너무나 뼈저리게 아파옵니다,
하루 속히 재기 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좋은말
"사랑해." "고마워.""미안해."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기도 하고
짧지만
말 한마디가 우리를 행복하게도 하지요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휴일 되세요
세상에는 고마운 이름도 많지요
물론 싫어하는 이름도 있겠지만
아름다운 사진고 글 잘 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날들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멋집니다~~
안녕하세요
참 고마운 이름 아름답고 고은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다행이 산불은 소멸되고 그들에게 남은 상처 또한 빨리 치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린 초록 잎사귀 손짓이 사랑스럽고 움음꽃 피운 꽃들이 더욱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일되세요
안녕하세요 휴일 즐겁게 지내고 계시지요
가족모두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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