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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지...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3.18 00:00
구례 산수유 마을에 다녀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꽤나 흘렀네요.
산다는게 갈수록 덧없어요 ㅠㅠ
멋진 컷이네요.
산수유 색감이 넘 좋습니다.
봄날의 감상이겠지요.
산수유 색이 너무 예쁘네요.
밝고 환한 산수유색이 주위를 밝히고
봄향기 머금은 맑은 계곡물도 흐르고,,,
바야흐로 봄입니다.
난향님은 봄에 젖어 계시구요.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입니다.
참 아름답고 고운 색감에 한참을 머무르다 갑니다
오늘 하루도 고운날 되시길 바랍니다.
많이 이상합니다. 산수유 아름다움 모습 감상은 하지않고 무리하게 카메라 들이대며 여기저기 상채기 내는 사람들 행동이 많이 이상해요.
그래서 축제의 현장보다 조용한 길 가다 한 두 그루 만나는 산수유를 더 좋아하지요....그런 나도 이상하지요....맛점 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오후 되세요
어제 아침 구례 화엄사 잠시 들렀네요
고향(진주)집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문득 화엄사 흑매가 궁금해서....
매화는 지고 있고 이제 벚꽃 봉오리가 잔뜩 부풀었더군요.
참 멋진 곳이다
개울에 산수유
잘 어울린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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