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2)

가까이 마주하고자...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3.12 00:00
무슨 꽃이
이처럼 선명할꼬
맑고 짙은 보라빛이
마치 나팔꽃을 보는듯 합니다 ^^
꽃 이름이 뭡니까~~~
어릴때 봤던 달개비꽃
비슷 하네요
작고 예쁜꽃을 담기위해
무릎꿇고 들여다보고 하는
난향님이 그려지네요
작지만 고운 빛 고운 색하고 눈맞춤하고나면
입가에 지어지는 미소...
그 때문에 오늘도 기꺼이 땅바닥을 마다하지 않고 엎드립니다.
우째이리 멋지게 담으셨을까요..
담을때의표현력까지 더해 더욱멋스런 작품으로 보입니다.
수없이 절을 해야만 제대로 볼 수 있는 아이,
낮은 곳에 피어도 결코 낮은 아이가 아니지요^^
미세먼지는 없는데
우리동내는 긴가믐이 걱정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봄은 좋은듯합니다...
눈부신 접사입니다, 난향님... ㅎ
실물보다 3배 정도 되겠는데요.
이 정도 근접사는 정말 납작 엎드려야 가능할 텐데...
고운 모습 보여주기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미세먼지가 바람으로 일부 해소되었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멋진 샷입니다.
작고 가냘픈 꽃 잘 담았습니다.
오랜만 이십니다.
잘 계셨지요?
작은녀석을 이뿌게 모시려면 그리 하셔야지요.
앵글에 담으시느라
넘넘 고생하셨습니다
넘 좋은 작품입니다
안녕하세요, 난향님!
작은 꽃을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 예쁘고 새롭게 보이네요.
푸른 색감이 참 좋습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매일매일 좋은날 되세요!
top
12

'마음 공감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