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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51)

고맙고 감사합니다... | 나비가 있는 풍경
난향 2019.04.08 00:00
청춘은 언제나 방황하지요
범어사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름다운 나무와 주변이 늘 그대로면 반갑지요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의 사찰에서 곱고 화사하게 꽃을 피워
보는 이에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주네요...
난향님께서 방황하던 시절 마음에 위안을 드렸다니까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멋진작품과 공감의 글~ 감사히 봅니다
행운이 함께하는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참 평화로워보입니다^^*
어려서는 왜 꽃 생각이 잘 안나나 모르겠군요.
개나리,진달래 생각만 납니다.
옛추억에 반가우셨겠습니다 ^^*
불교는 믿지 않지만
절은 웬지 마음을 여유롭게하는 곳 같아요. ^^
이 아름다운 봄날.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난향님 안녕하세요?
그윽한 풍경 속에 마음을 쌀짝 담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잔인한 4월인가? 봅니다.
하룻밤에 삶의 터전을 모두 잃어버려서 망연자실하는 이웃들이 안타까웠습니다.
모쪼록 힘을 내시어서 마음의 깊은 상처가 치유 되시고,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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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이 넘치는 고불매..
언제나 그자리에서 꽃을 피워내는군요.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세요.
백양사에 그런 추억이 있으셨군요.
감회가 새로운 곳 이군요..^^
한 주가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주말의 휴식으로 열정 충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즐거운 한주를 보내야겠습니다.
새롭게 변하는 계절의 변화를 보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합니다..^^
고불매가 핀 것을 보는 것도 행운이군요.
제가 갔을 때는 시기가 안 맞아서 아쉬웠어요
행복하세요 ^^
그런 곳들이 남아 있다는 것이 참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곳들이 자꾸 변해가니 아쉬울 때가 많은 요즘입니다.
한 주의 시작입니다.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파란하늘이 나왔네요.
환한 봄날 만끽하는 한 주 되십시오.
방황하던 20십대에...
민간인 사찰까지 당하셨군요..^^

저는 절만 보면 밥이 생각납니다
산채비빔밥!
즐거운 하루 예약하세요~~^^
작았던 나무만 더 커지고...
옛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있는 곳이 남아있는 모습을 보노라며,
그냥 고마움이 생기곤 하더군요...^^
20대의 고뇌...지나고 나면 추억이 되지요...
대형산불로 어수선하게 시작되는 한주지만...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4월에 둘째주 월요일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자연은 변함이 없지요.
우리의 마음이 늘 변화무쌍하지.
그런 마음을 둔곳이 있는
난향님이 멋지세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사찰과 어우러진 봄꽃이 분위기가 좋네요~
사찰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한번쯤 다녀와야 할까 봅니다.
20대의 방황을 백양사 매화나무가 포근히 감싸안아 줬군요
참 다행입니다
매화나무도 방황을 끝내고 어른이 되어 찾아 온 난향님을 보고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할 것 입니다^^
백양사 매향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우리의 삶의 모습은 얼굴 표정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밝게 하면
행복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오늘도 즐거움을 가득 이어가시고
마음과 밝은 표정과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 길 바랍니다
몸은 떠나 왔지만 맘은 언제나
그 곳에 있지요
다시 찾이 갈곳이 있어 좋아요
나를 품어 주던곳~~^^
요즘 우리 블로거님들 포스팅에는 어김없이
진달래 벚꽃과 함께 온갖 꽃들이 등장합니다
말 그대로 전국이 완전 꽃바람으로 가득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봄꽃에 푹빠져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산사,  
편안하게 맞이해 주는곳 , 다시찾아 가고싶은 곳이네요.
저 아름다운 모습
저 고고한 자태
오래 오래 유지되길 바래봅니다.
또 시간이 흘러도 저 자리를 지키고 있겠지요.
난향님을 기다리며, 그 나무 또한 나이테를 겹겹이 ,,,,,

그렇게 또 그렇게 피고 지고 또 피고 지고.......,
그때를 잊지않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난향님도 예쁘구요.
가지를 늘어뜨린 나무가 눈이 부십니다.
고불매가 화사하게 꽃을 피웠군요!
지금 보는 꽃은 그 때 보던 꽃이 아니겠지요~
고운 작품 잘 보고 갑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 활기차고 보람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따듯한 봄날
누구라도 첮아가면
위로와 안식을 느낄 분위기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과 마음은 최고의 안식처일 것 같아요.
우리가 마음의 평화를 얻고 행복할 수 있는 건
바로 그런 곳이 아닐려나요..^^
봄빛이 너무 진했던 20대.....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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