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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감하기 (171)

그래도...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4.02 00:00
벌써 목련이 지는군요. 우리아파트에는 목련이 나오다 4월 추위에 놀라 다시 들어갔습니다. 허 허 허
추운 화요일 따뜻하게 보내세요.
목련과 동백은 늘 마음을 안타깝게 하지요...
울동네는 갓피어난 목련이 꽃샘추위에(영하의 날씨에) 색이 검게 변해 버렸더군요. ㅠ
님도 아름다운 봄날 만드시길요. ^^
울집 앞뜰에도 백목련이 피었지요~~
목련은 빨리 지는게 흠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건 목련이나 사람이나....
가끔 그런 생각에 머물 때가 있지요.
파란 하늘에 하얀 목련이 청초하기도 합니다.
고운 모습으로 꽃이 피면 꽃샘추위가 와서 꽃을 함들게 하기도 하지요.
목련 참 곱네요.
화사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목련을 제대로 보지도   못햇는데   지고 있나요
푸른 창공에 하얗게 피어난 목련과 함께 봄은 이미 가득하네요!
아름다운 작품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언제나 건강고 행복한 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하루 하루 즐겁게 사는 것에 제일이지요.
벌써 4월이 되었어요.
참 빠른 세월입니다.
목련이 진다고 마음이 그런가요
벚꽃이 비가되어
흩날리면 우짤라고 그러십니까 ㅎ
그래서 죽도정에는
꽃비에 상심한 사람들을 위해서
무한대로 피우는 봄꽃을 올렸지요
봄날
속절없이 갑니다 ᆢ
꽃을이쁘게담으셨습니다.
곱고이뻐요.
파란하늘에 수놓은 목련의 사랑스러움..
그런데 꽃잎이 지고 있다니...

우리집 목련이 아직 잠에서 깨어나려면
그 모습을 보려면 바람이 실어다 줄 봄향기가
토닥거리며 잠을 깨울때일것입니다.
그대를 기다리듯 기다립니다.
봄날의 시간은 정말
빠르게 가는것 같아요...
예쁘게 보고 갑니다. ^^
막 피기 시작한 목련들이 참 청초하지요?   벌써 지는 곳도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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