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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2)

유리심장...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3.15 00:00
약속을 한 것도 아닌데,
그런 곳에서 누군가을 만난다면
참으로 반갑고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삶은 만남을 통해서 더불어 함께사는 세상이죠..
좋은 만남은 우리에게 삶의 활력소를 만들어 주고요..
벗님과 소통하는 이 시간이 소중하고 멋진 만남의 순간 입니다..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겨울내내 하얀 속살을 드러냈던 자작도
이제 서서히 그린의 옷으로 갈아 입겠지요.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오랫만에 수도권에도 비다운 비가 왔습니다.
덕분에 가뭄도 좀 해소되어 대지가 싱그럽고
미세먼지도사라지고     맑은 하늘을 볼수 있습니다.
때마침 주말을 맞아 나들이 하시기에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여기저기 피어나는 봄꽃도 만나보시고 향기도 듬뿍 마시고 오세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공기 질은 좋지만 기온이 낮아 춥다는 소리가
나오게 생겼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자작나무 깊숙한 곳에 있는데요.
마음먹기에 따라 삶의 방향도 다양해 지는 거니까요.
어젠 천둥 번개도 치고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맑네요.
거운 시간 되세요
어제는 비가 오며 천둥이 요란하더니
다행이 주말 첫날은 맑고 따뜻합니다.
한주간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시고
즐거운 주밀 보내세요.
유리심장은 나에 모든 것을 보여줘도 조금도
아깝거나 이상 할 것이 없는 즉 나만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그 어떤 사람일 수 도 있는 사람을 연상하게 됩니다...
자작나무의 새하얀 몸 짓도 이제는 그린의 색으로 꽃단장을
할 때가 되어 또 다른 모습을 상상해 보는 계절을 가슴 깊이
느낄 그 날을 설레임으로 기다리게 되는...즐겁게 보내시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한겨울
모진 추위를 이겨낸 자작나무
곱게 담으셧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난향님의 유리심장 소리가 향기에게도 들리네용. ㅎ
아름다운 작품 즐감했습니당..~ 난향님..^^*
고운 마음, 아름다운 풍경 즐겨 봅니다.
봄을 시샘하는 날씨지만 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군요.  
주말을 맞아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유리심장, 참 이쁜 표현이에요.
사랑을 하는건 '약점'이라는데, 유리심장이 되어서도 서성일수 밖에 없는것이 사랑에 빠지 기쁨이자, 약점이죠.^^
따사로운 햇살을 머금은
솔바람이 불어와
몸과 마음의 청량제가 되어....
화사한 봄날처럼...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즐겁고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조용하고 아늑한곳으로 다녀오셨네요
만나지 못할것을 알면서도 서성이는 마음..조금은 아프네요..
어찌 뛰나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봄이 오는 소리도 보이겠지요
유리 심장
자연의 변화를 멋진 시각으로 담으셨습니다...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표현이 너무 고차원 적이라 혼자 웃고 갑니다 어딘가에 있겠지요 난향님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좋은 날씨의 휴일에 멋진추억들
많이 만드셨는지요 가족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유리심장...... 아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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