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나비가 있는 풍경 (148)

사랑합니다, 당신... | 나비가 있는 풍경
난향 2019.03.13 00:00
고운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꽃샘추위로 약간 춥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한 날씨였지만 미세먼지
없고 하늘빛이 고운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개나리인줄 알았더니 영춘화라는 꽃이군요.
오늘 이곳은 겨울추위던데 저 꽃들은 잘 견뎠는지 모르겠네요.
난향님이 사시는 곳은 따듯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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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게 피었군요.
좋은계절의 상징처럼... ㅎ
저도 처음보면서 벌써 개나리가 피었나 했네요.
그런데 영춘화라니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꽃이름인것 같은데요.

봄은 그리움, 그리고 보고싶은 느낌을 준다고 저 역시 동감을 합니다.
추위를 이기고 나오는 봄이라선지....
영춘화가 말 그대로 환영하는듯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니 영락없는 개나리처럼 보입니다.
그리움과 보고픔이 교차하는 봄의 영춘화..정말 그런 것 같네요..
겨우내 추위를 딛고 고개내민 봄꽃은 보는 그 자체로 마음이 설레입니다.
요즘 라이딩을 하면 코끝을 스치는 꽃향이 나곤 합니다.
누군가엔 설레임, 누군가엔 아득한 그리움,,,
봄꽃은 또 그렇게 우리에게 오고 있나 봅니다.
봄이란 계절은 그리움과 보고품이 교차하는 계절이라는 말이
가슴을 파고듭니다.힘내세요 난향님~
사진 수필 글 잘 뵤교 멋지네요 쇽초설악산에도 한 번 올;ㅁ 하세요 따끈 코피 한 잔으로 ㅡ010ㅡ5116ㅡ8275
친구님.
감사합니다.
수입이 좋은 수요일 밤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난향님!
영춘화가 만발을 했네요.
이제 남쪽이나 중부지방이나 온연한 봄철로 접어드나 봅니다.
곱게 담아오신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리움의 계절, 봄날엔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꽃샘추위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평온한 밤 되세요!
저는 개나리인줄 알았어요.
영춘화라는 꽃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봄이되면 누구나가 그리움을 하나씩
터뜨리기도 하지요.
저도 예외는 아니랍니다.ㅎㅎ
봄은 볼게 많아서
그리움도 많은 계절인가봐요..
와우 영춘화곱네요~~
저는 이꽃이 개나리인줄 알았는데
영춘화라고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마낫~
내가 좋아하는 영춘화
개나리보다 훨 이쁜 나의 영춘화
어디에 이리 예쁜 영춘화 무리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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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개나리 같은 영춘화 먼저 피어 자신을 뽑내니..
눈으로 너를 보며 기쁨을 누리고 간다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영춘화 예쁩니다

봄이 왔네요 넘 고운 풍경입니다
  • 두부조림
  • 2019.03.15 19:26
  • 신고
왜   유   ?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사랑합니다 당신 감사합니다
귀한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공감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기억에 남을 주말되세요
영춘화가 흐드러 졌네요.
행복한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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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알 보고갑니다.
우리동네하고는   너무대조적이네요
경기도양평, 어저께 눈이왔거든요
눈 호강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함을 느끼고 감니다
언제나 즐겁게 지네세요
  • 두부조림
  • 2019.03.17 14:48
  • 신고
영춘화   야들   야들   ~   춤을   추는걸   ~   본적이   읍는데유   ~
봄을반긴다는 영춘화,
무더기로 피어 있는
노란 봄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 박재희
  • 2019.03.18 14:31
  • 신고
벌써 봅이와서 미선나무 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세월은 정확하다지요.
봄날에 양지찾은 개나리꽃 앙증맞게 피어오르네요
님의 둥지 잠시들려갑니다 유혹의
꽃내음들로 마냥 즐거움을 다녀갑니다
고운 글 감상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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