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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 공감하기 (172)

그게 인생이지... | 마음 공감하기
난향 2019.03.22 00:00
어제 서천까지 내려 갔는데도 바람이 많이 불어 무척 추웠습니다.
오늘도 기온이 매우 낮으니 외출 시 따뜻하게 하십시오.
서천 다녀오셨군요...
봄엔 바람이 참 많이 부는 것 같습니다...;;

편안한 한 주 보내시길요~
부침의 세월
노년이 되어야 인생의 참맛을 느끼지요.ㅎ
노년이 되면
정말 인생의 참맛을 느낄 수 있겠지요? ^^;;
네~~
그게 인생인 거 같네요.
그렇게 헤쳐나가다 보면 어느덧 머리엔 서리가 내리고~~
정말 그렇게 헤쳐나가다 보면
훈장처럼 머리엔 서리가...;;
60년을 더 살아왔는데,,,
아직도 인생을 잘 모르겠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60년을 더 살아왔는데 인생을 모르신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비로소 눈 감을때, 조금은 인생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요, 여유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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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란 좋은 글 공감합니다.
반영 사진도 인생을 보는 듯 느껴지네요...
곱게 바라봐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운산님...^^

반영사진까지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게 인생이지..

그럼요
우리네인생 다 그렇죠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네 인생이 다 그렇다는 말에
조금은 위안과 위로를 받게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요, 상쾌님~
흔들리며 살아가는게   인생입니다
아마도 정말 그게 인생인가 보ㅂ니다...''
그럼요..
그게 인생이지요 난향님.
니엘도 난향님 마음에
100% 공감합니당.^^
100프로 공감해 주신다니
너무나 힘이 납니다, 니엘님...^^
그럼요.
인간은 신이 아니다 보니 지극히 흔들리며 사는게 맞습니다.
그래도 가끔씩은 일탈하고 싶기도 하죠 ㅎㅎㅎ
그 가끔씩의 일탈이
어쩌면 살아가는 데 숨을 틔이게 만드는
비상ㄱ 같은 것인것도 같습니다...^^
아주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곱게 바라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대님...^^
희노애락 인생 길~ 참 좋은 글, 사진 즐겨 봅니다.
한바탕 봄비가 소란을 피우더니 제법 쌀쌀해졌군요.
봄이 무르익는 춘분절기를 맞아 오늘도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되세요.^^  
곱게 바라봐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산내들님...^^

이젠 완연한 봄인 듯 합니다...
꽃샘추위도 물러갔으니
고운 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날 듯 합니다...

행복한 봄날의 연속이시길요~
흔들리지 않으면 죽은 인생입니다.
흔들린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군요...^^;;
안녕하세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가 온몸을 움츠려들게합니다.
제법 많은 봄비가 봄꽃에 생동감을 주네요.
3월도 하순에 접어들고 춘분春分이 지나며 낮이 점점 길어갑니다~

오늘은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전남 광양 '매화축제', '화개장터' 다녀왔습니다^^
내주 중순~>주말쯤 쌍계사 벚꽃이 만발할 것 같습니다...
토요일, 주말휴일 편안한밤 되세요^^
복사글 붙여넣기 하지마시고...
한줄이리도 자신의 의견을 적어보세요;;
인생은 경험이니 늘 그렇겠죠.
아마도 그럴 것 같습니다...
깜짝 추위....
봄비에
자연의 움트는 소리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희망찬 하루 되세요.
그렇지요...^^

이제 날씨가 풀렸으니
완연한 봄이지 싶습니다...

편안한 하루 엮어가시길요, 지송님~
맞습니다.정말 우리는 이렇게 흔들리며 살고있는 것 같습니다.
흔들리며 살아가는 것이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하는 말도 있더군요...
하늘 빛과 볕이 좋은 아침입니다
쉼과 같은 주말은 아름다운 봄과함께 시작되는군오
주말을 보내며 한주간의 힘겨움 모두 덜어내고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 채우는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십시요.
편안한 하루 엮어가시길요~
맞습니다 인생사
모두가 그저 그런거지요..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게
인생인가 봅니다...
봄향기가
유혹하는 봄길따라
즐거운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여기저기 봄꽃 소식이 들려올 듯 하네요...

향기로운 하루 엮어가시길요, 문선비님...^^
어제내린 눈비로 두꺼운 옷을 입었던 산야가
울긋불긋 파란 봄옷으로 갈아 입는가 봅니다
어젯밤엔 창밖에 세찬 바람소리가 들리더니
아침엔 맑게 개인 깨끗한 하늘이 펼쳐져 있네요.
날씨는 쌀쌀하여도 깨끗한 봄 풍경이 기분좋네요

고운벗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휴일입니다
오늘도 사랑의 꽃길만 걷기를 소망하며
흔적만 남기고 고구마 다녀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요~
맞는 말이긴 한데 요새는 조금 힘에 부치네요 ㅜㅜ
에궁;;
힘에 부치시다는 말씀에
난향도 그렇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우리 힘내요, 비사성님...^^
...
그게 인생이지....
공감에 공감입니다, 난향님. ^^
공감에 공감...
예나님의 말씀이
많은 위안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난향님 그 동안 잘 지내셨고요 ?
오래만에 인사드립니다
인생살이가 정말 그렇죠
항상 좋을수만 없고 늘 불행한것만은 아니죠
늘 좋은글과 사진 반갑고 고맙게 잘 보고 지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
정말 오랜만에 뵙게 되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윤 슬님...^^

늘 좋게 바라봐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난향이 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살이인가 봅니다...

행복한 한 주 엮어가시길요~
정말 살다보니 늘 맑은날만 있나요?
궂은 날도 있으니 맑은 날도 있다는 사실을 ㅎㅎ
봄이 깊이도 왔습니다.
온 산하엔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피고 이름모를 새들이 지지배배하는 좋은 계절
봄이 움트는 아름다운 계절 중간 쯤에 와 있습죠
그렇게 실망하다 위안받다...
기뻐하다 슬퍼하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이젠 봄이 제대로 다가올 듯 합니다...
날씨도 많이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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