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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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한 바퀴 (152)

이게 별이야, 꽃이야, 모감주나무꽃이 피는 7월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거제도 한 바퀴
빨강머리앤 2012.07.10 23:58

모감주 나무가 저리 생겼군요.

저는 처음 봐요..언니..

땅에 떨구어진 노오란 꽃이파f리들이..정말정말 노란 별님 같아요.


후훗~~

노오란 가나..빨알간 앤언니..

레인코트도 이쁘구요.^^*



모감주나무를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이가 더 많아요

저도 알게 된지가 몇년 되지 않은걸요

염주나무라고도 , 황금비나무라고도 부르는 노란색 꽃이 곱게 7월을 장식하는

나무지요.기회가 되면 한번 찾아 나서보세요

안면도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관상수로도 아주 좋다네요.

9m까지 커 올라 가는 큰 나무죠 바오밥나무의 크기보다는 작지만요.

후루룩 비가 쏟아지는 날 모감주나무를 찾아갔지요.

해넘이가 시작되는 풍경을 담으려고 했지만

비가 내리는 운치를 담게 되었죠.
빨강엄마와 노랑가나 잘 어울립니다.
언제나 멀리서만 보던 모감주 나무아래서 모감주를 확실히 알게되었죠.
노랑 꽃비가 내리던 한내의 7월은 모감주 나무를   생각하는날...
모감주나무와 노간주나무를 구분하는 법도 배워야합니다 ㅋㅋ
노간주나무는 비스하지만 생김새가 솔잎처럼   생겼더군요
다음에는 노간주나무를 찾아 나서 볼 생각입니다. ㅎㅎ

노랑꽃비가 내리는 풍경 아주 좋았습니다
가나의 머리 위에서 피어난 꽃   이뻤죠.

더 이상 모감주나무가 죽지 말아야할텐데...
노란 우비를 입은 가나가 참 귀엽습니다.
모감주나무 노란꽃이 참 운치가 있군요.
남편이 육이오때 거제도로 피난을 가서
그곳 일원(?)국민학교에 다녔다 해서
2005년에 거제도를 가 봤었지요.

참 경치좋고 아름다워
집 한채 살까 생각했었는데
좋은 곳은 벌써 부자들이 차지했다고...

결국 서울 방배동에 샀지요.
청이님, 반갑습니다
거제도와의 인연이 상당하시군요
남편분이 다니셨다는 학교 이름은 일원국민학교가 아니라 일운국민학교입니다.
경치 정말 아름답지요 거제도는 경치가 빼어나게 아름다운 곳이 곳곳에 널려있어요.

2005년도에 와 보셨군요   서울 부자들이 전망좋은 곳 많이 차지했어요

방배동이라면 살기좋은 곳 아닌가요
잘하셨어요.
아...이름이 모감주였구나. 오늘도 하나를 배웠네.가나와 앤님 아주 딱 이야요.^^
다쓸수가 없어요.그냥 상상에 맞깁니다~~~
모감주나무군, 여름밤에도 아름다울겁니다
밤나들이도 한번 나가보고 싶어요
어떤 분위기를 내는지 그 느낌   신선하게 다가올것 같습니다.

앤과 가나 ㅎㅎ 우린 엄마와 딸이기전 작은 친구들이죠
눈높이가 똑 같은걸요 .

모감주나무가 아름다운   그늘 드리우는 7월입니다
시원한 시간 되시구요. 플로라님,
엥 파마머리로 얼굴을 가리셨네여 .. ^^
오늘 내용은 본인이 잘 몰랐던 부분인데 새롭게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 ^^
예쁜가나맘님~
이름만으로 는 생소한 모감주나무 와 노란꽃..
예쁜가나가 있어 친근하게 느껴지네요..ㅎㅎ
가나야! 삼춘이야..
ㅎㅎㅎ 검은 우산쓰신분 자주 뵙네요~~~ㅎㅎㅎ
모감주나무 요즘 꽃이 한창이더군요~~~
얼마전 알게된 사실인데 초등학교때 친구가 거제도에서 생활하고 있다네요~
올해는 모감주 나무 확실히 알고 갑니다.
먼저 떨어진 꽃에서는 열매가 맺기 시작하는군요.
저희 고장은 조금 늦게 피었으니 좀 있어야 열매가 맺을 것 같습니다.
노란 별꽃이 만발한 한내리 모감주나무 군락지
잘 돌아 보고 갑니다.
모감주 나무 꽃 첨보는데 특이하고 예쁘네요~
왕관쓴 가나 공주님도 귀엽고, 앤 왕비님도 예뻐요
정말 가만 보니 떨어진 모감주 꽃이 팅커벨 요정 날개를 펼친것 같네요ㅎㅎ
모감주 나무 ~~이제 알았네요
노란 우비 입은 꼬마 아가씨가 노란 모감주 꽃과 더불어
참 이쁘네요
사진속 배경이 가나를 위한 무대같습니다
잘 지내시죠
저는 세상과 잠시 거리를 두고 살아가다보니 인터넷 접근도 가고 있답니다. 모처럼 방문하여 가나도 보고 두루두루 구경하니 신기합니다
모감주나무꽃이 한창입니다

감합니다.

빨강머리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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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한 바람과 나무그늘이
그리운 날 목요일...

하는 일 모두 시원히
잘 되시고 컨디션 유지
잘 하시어 멋진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
처음 보는 꽃입니다..
도라지꽃은 아는데요.
모감주나무...꽃이 아주 예쁜데요...
노랑과 초록이 잘 어울리구요...따님도 많이 컸군요...
모감주나무! 어촌 마을사람들의 수호신이나 다름 없었군요.
그런 나무가 환경공해로 인해 사라져 간다니 안타깝네요.
도에서 아니면 나라가 발벗고 나서야겠습니다.

짚시는 보라색 도라지꽃을 무척이나 좋아라해요.
하늘에서만 별이 빛나나 했는데, 오늘은 도라지밭에서도 반짝 반짝 별이 빛나네요...   앤별과 가나별~
왜..추천은 한번 밖에 안되는 것인지..넘..넘..넘..감사요..ㅎㅎ

이렇게 피는 군요..아름답다..정말..눈물날 정도로요..ㅎㅎㅎㅎ 앤님...짱!!! 덕분에..감탄만하다 갑니당..ㅎㅎㅎㅎ

따님의 매력만큼은 아니지만 모감주도..참..좋습니다..^^
모감주나무 아주 멋집니다....
아름다워요~~~
여기 어디선가 에서도 본듯한 나무인데
잘 모르겠어요...
이름이 너무 낮설어서, 처음 듣거든요.
이방에 오면 공부하는것도 많아요~

꽃이, 가나와 어울려서 아주 순박하게 이쁩니다.
나중에 열매가 벌어지면 열매도 한번 보여주세요.
아, 저 꽃이 저도 궁금했는데
모감주나무 꽃이군요. 염주나무...
저도 가끔 보는데 나무 이름이 궁금했어요
별꽃을 왕관으로 쓴 가나...
꽃의 요정이 따로 없네요.
가나야 까꿍~ 난 모감주나무꽃보다도 네가 더 이뿌당~ ㅎㅎ
ㅋㅋㅋㅋ앤님의 지금이 참 좋은 시절이여요.
마음껏 즐기면서 살아도 아까운 시간들이지요.
나는 ..지나고보니 더욱 그립고..
시골에서 20여년을 살앗드랬는데..
소나무가 죽은 것은 아무래도 같이 잇으면 안 되는 나무들 때문에 그런듯..아카시아 나무가 더욱이 상록수들을 많이 죽이지요.
같이 있으면 안 되는 사람.안되는 나무들..있더라고요..ㅎ
아하 이제보니 이꽃이 바로 모감주나무 꽃이라는 거군요..
저는 거리에서 발견하고는 요거 모 요런꽃이 다 있노 그랬지 모여요...ㅋㅋ
비오는 날의 수채화가 따로없네요
청동기 유물 발굴가인 귀요미 노란 가나양이 비하고 참 잘 어울립니다..^^
오늘도 거제의 멋진 풍경들을 만나봅니다..
빨간머리앤님 주말 행복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모감주나무   처음 봄니다
이쁘게 생겼는데 많이 죽어버렸다니 안타갑네요
황경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모처럼 여유있는 주말 보내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푸른 나무 노란 꽃 ^^ 넘 예뻐요 ㅎㅎㅎ 모감주나무 이름도 넘 예뻐요 ㅎ
요즘 모감주나무의 노란 꽃이
이곳 거리에도 활짝 피어있던걸요~
마치 노란 등이 켜진것 처럼요~

몇 달 안들어온 사이에 아기가 이렇게나 컸어요
이젠 제법 소년티가 납니다.
어릴 때 사진 기억엔 너무나 귀염이였는데
차츰 더 멋져져요. 안부남깁니다 ^^*
꽃이 귀한 여름날에 오감주나무 정말 화려하네요.
덕분에 오감주나무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땅위로 내려운 별들이 반짝반짝 가나의 머리에 살포시 앉아서..
근데...조선소에서 환경오염이 많이 되나 보네요..
나무들이 죽고 있다면 사람들한테도 상당히 악영향일텐데..빨리 무슨 조치가 필요할 것 같군요.^^
또 들어도 앤님..노래..와...글이..참 좋아요..ㅎㅎㅎ
첨 놀러와서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모감주나무이름은 그렇게 낭만적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순간부터는 한편의 동화를 간직한 나무로 영원히 제 기억에 남을것 같아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따님과 남편분이 부러워요잉!~~
모감주나무꽃으로 꽃차를 덖었답니다~~
노란색의 꽃차가 맛도 괜찮습니다 .....
황금비나무라 왜 칭했는지 .....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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