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풍경(prologue and epilogue)
사랑을 베푸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의 향기 (149)

통일호를 타고 | 사랑의 향기
소 정 2007.10.10 10:50
새벽이슬이 그리움으로...
다 잊고 꽃의 향연에 젖어 향기에 취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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