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풍경(prologue and epilogue)
사랑을 베푸는 자 되게 하소서…

내 마음의 풍경 (65)

벙어리 2 | 내 마음의 풍경
최 태 준 2007.02.26 10:25
최태준님,,
.
잘 계셨나요
.
내가 나를 알때까지
말을 버리고
.
그러므로
더 차오를
그 깊음 그 아래
나 한번쯤
만날 수 있기를
별마다 달빛으로
기도하며
.
오 오
슬픈 노래
.
참 오랜만입니다
.
그 흔한 말
잠시 두고
해지는 노을마다
빈 갈대로 흔들릴 수 있길
바랄 때 더러는 있었답니다
저마저도
.
정녕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님의 감성 그 바람결에
잠시 쉰 그 햐한 쉼들
.
오늘     내 내
행복하소서
내가나를알때까지
말!!
말!!!!을 버리자..

내가 나를알려함은
때론 슬플지라도
말할수없기에...

별같은 수많은말도
다못다하여 가슴이메여도,,,,

눈물자욱으로 그삶을
지는별빛으로
다채우지못하였어도..

내가나를알때까지
말을 버리자!!!!!!!
님!!!!!!!
참반갑습니다
너무나 갸녀린 노랫말!!!!!!
가슴이찡해오네요..
잘듣고 갑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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