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풍경(prologue and epilogue)
사랑을 베푸는 자 되게 하소서…

내 마음의 풍경 (65)

점화點火 | 내 마음의 풍경
小 亭 2007.04.07 19:07
담아갈께요.. 고맙습니다
자매님 오랫만이지요?
그간 무탈하셨는지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만 되소서...
눈비가 나의 내면의 가지에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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