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꾸어진 잔디가 있는 정원 원탁에서 잔잔한 클래식을 들으며, 정다운 친구들과 주제있는 이야기를 끝없이 이어가는 삶을 동경합니다. 그리고 삶의 여정속에서 항상 남을 먼저 배려하고 이해하며 진실되게 사랑하며, 삶 가운데 늘 용기와 야망을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제 자신의 일상과 공동체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 한편으로는 시대적인 고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공동체와 지도자의 자격-겸손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