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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92)

[건강민턴]<제7편>다시 재개하는 배드민턴!!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배드민턴
하얀 겨울새 2007.01.16 13:22
안녕하세요.하얀새님.저는 아직 그야말로 완전초보수준이긴 하지만 레슨을 통해 스매싱을 배우는 단계에 들어갔습니다.민턴시작한지 4개월이 지나가는군요.그런데 조금씩늘어가는 재미에 푹 빠져들었지만 스매싱을 해보니 파워의 부족함을 여실히 느낌닙니다.고수님들이 보시고는 근력의 부족함이 원인이라네요.어떤 훈련을 하면 파워를 늘릴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는 서서히 한계라는게 느껴지기도 합니다.건승하시길 빌어드릴께요.
<스매싱 연습>단계에 있군요..
그런데 저희 사회체육인들은 사실, 어릴때부터 연습하지않아서, <힘을 뺀 상태에서 스매싱>이 잘 되질 않습니다..그래서, 힘은 힘대로 들어가고, 뻣뻣해지고, 임팩트순간에는 그만 힘이 분산되어 버립니다.
다 그렇습니다..정도의 차이지요..아마, 코치분도 레슨내내 지적할 것입니다..그냥, 그러려니 하세요..파워는 가벼운 아령을 손으로 잡고, 스매싱자세를 취해서 연습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보다도, 항상 온몸의 긴장감을 빼고, 자연스럽게 스윙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좋은 시간들 되세요!!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모든 스포츠에 적용되는 힘빼기가 역시 민턴에서도 꼭 필요하네요.^^.
예.. 특히 <배드민턴의 경우> 3년은 쳐야지, 힘이 빠지는 단계가 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참 힘든 종목이 아닐 수없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갈매기의 꿈님의 블로그 열어주심 안되나요 ㅎㅎ
<갈매기님>이 연세가 많으신데도
무척 무리를 하셔서,
걱정도 되었는데..

님도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세요.
워낙 중독성이 강한 종목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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