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lt;이외수&gt;감동만남 (24)

<이외수:만남11>살아 움직이는 언어의 마술사!!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이외수&gt;감동만남
하얀겨울새 2007.05.07 17:55
네에...
그런걸까요?
늘...
그 순수와 진실이 묻어난 아름다움으로
변화되는 언어로 승화 되는 그날이 오길 소원해요.

정보 참 감사합니다.^^*
밖으로 드러난 순수와 진실이 묻어나는 글을 쓰기까지,
내면의 고통의 연단과정은 얼마나 처절할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을 <치열하게 산다>는 언어로 표현하더군요.
선과 악의 투쟁이냐? 공존이냐? 서로 이해냐?의 생각들이겠지요...

다시 맑아진 오늘 오전, 상쾌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시네요.
네에...
치열한 삶.....그 속에서 환희도 슬픔도 모든게
베어 나오는것 같지요?

네..
하루도 더욱 유쾌 하시길 바랍니다.
평안히.........^(^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군요.
정오를 지나..
벌써, 참 아쉬운 시간입니다..

하지만, 그 시간 속에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했다면,
그것이 진정 부자의 마음이라 하겠지요.
행복한 오후 시간되세요^^

다음에서 제 이름 검색해 보고 슬그머니 들어와 기웃거려 보고 갑니다.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진실된 이외수님>이 오셨군요!! 언젠가 제글을 통해서나, 강원도 화천 방카에서 만나리라고,수많은
상념과 생각들로 점철되었던 날이였는데, 드디어 이렇게 <감동의 만남>이 이루어지는군요!!

님의 사랑과 집념의 나날이 없었다면 제 자신의 분신인 <하얀겨울새>도 탄생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님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써가시는 작품이 더욱더 감동의 빛으로 다가오길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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