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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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웃음통장 (22)

<감동적금:제9편>50,000 레뷰 돌파 기념!!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감동.웃음통장
하얀겨울새 2007.05.15 23:47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회고의 시간을 갖으시는 하얀새님..
님의 열정적 수고와 노력, 집중력이 만든 결과입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떨어져나와 나의 다른 세계와 만나는 일
글을 쓴다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인가요.
글만 전문적으로 쓰시는 분도 아니고 직장을 겸하신 분으로서
참 많은 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신 것은
놀랍고 이례적인 일이 아닐까 싶답니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하얀새님은 분명 영감을 줄 수 있는 귀한 글을 쓸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 믿지요.
글 쓰는 일 앞에서 더욱 힘이 솟는 님의 에너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 감동하시고, 혼신을 다하시는 소중한 글을 통해
이 시대의 나약하고 연약하여 앞으로 나아가기를 주저하는 이들,
혹은 앞으로 나아가고 싶으나 제대로 된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
지식과 상식이 모자라 난감해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성공의 길에 좌표를 일러주시는
멋진 하얀새님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글들, 용기를 주는 글들을 통해
주님의 사랑도 함께 전하여지기를 바래봅니다.

하얀새님.
5월 29일 이라구요.
블로그 1주년이...
저도 그날을 기대해 보렵니다.
힘들고 여려웠던 과정들, 슬프고 아팠던 순간들은
봄빛에 다 날려 보내시고 내일의 영감있는 글을 위하여...
으랏차차차~~~
<미셸님>
오늘도 사실은 제 마음 속에 <커다란 고통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제가 이젠 참 많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고통이 주는 깊은 의미>를 깨닫는다면, 그것은 더 큰 <하느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말이지요...

예전에는 그런 고통과 삶의 무게에 제 자신도 그만 부정적인 방향으로 그저 흘러가 버렸는데,
이젠 오히려 <그러한 고통과 역경>을 얼마든지 떠앉을 자신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느님의 은혜와 사랑의 힘이 아닐까?하고요,
님의 리플이나 또 여타 저를 아껴주시는 수호천사님들의 덕분임을 절감합니다.
하느님!! 저에게 고통을 안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고통이상으로 더 큰 기쁨과 성취를 안겨드릴 것을 이자리에서, 이순간에 굳게 다짐합니다!!

미셸님의 격려에 힘입어,
제 글이 더욱더 빛을 발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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