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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외수&gt;감동만남 (24)

<이외수:만남13편>진정한 부자가 된 이외수 작가!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이외수&gt;감동만남
하얀겨울새 2007.05.23 15:16

<사랑은 기적을 만든다!!>


사랑에 의지하라.
사랑이 기적을 만든다.
그대가 아직 사랑할 대상을 못 찾았다고 하더라도 사랑에 의지하라.

어떤 아기 엄마가 트럭에 깔린 아기를 구출하기 위해 혼자의 힘으로 트럭을 번쩍
들어 올렸다는 실화가 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가르쳐 주는 일화가 아닌가.

그대가 지금 육중한 운명의 밑에 깔려있다고 해도 크게 절망할 필요는 없다.
하나님은 큰 그릇이 될 인물에게는 반드시 큰 시련을 먼저 주는 법이니, 기꺼이 감내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성숙시켜라.
그러면 언젠가는 그대를 짓누르고 있는 운명의 바퀴를 그대 스스로 내던질 수 있는
힘을 배양하게 되리라...

그리하여 또 다른 운명의 바퀴 밑에서 신음하는 자들을 구출하고, 만인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증거하는 역사(力士)로 성장하게 되리라...

<이외수의 소통법: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p139)


현재 그 어떤 고통과 해결할 수없는 문제에 절망할 지라도,
사랑을 잃지 마세요..
<진정한 사랑>이 있는 한, 그 어떤 세상사 풀기어려운 문제도
반드시 해결됩니다..<보이지않는 사랑>을 믿어야합니다.
나를 버리고 간 여인이라도, 나를 배신한 그런 여자라도, 미워하지 말고 소유하지 말고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자신이 자신을 배신하지 않으면, 성공은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
그때는 그대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이 성공이 바로 사랑의 힘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것을..

여자들이여 책을 사라.
여자들이여!! 이 책을 사라!
그 흔한 화장품이나 성형 수술로도, 그대의 마음은 바꿀 수없다.
그대의 마음 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과 향기>가 없는 한, 그 어떤 향수도
그대를 빛나게 할 수없다.//
가슴에 팍팍 꽂힙니다.
내가 책을 얼마나 멀어져 있었는지.
얼마나 편협된 생각으로 쟝르를 골라서 읽었는지...
사실 이외수 님의 책은 늘 원초적 어필이면서도 실날한 비판,
그리고 글 속에서 만나는 어두운 그림자들...
이런것 때문에 결코 볼 생각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하얀새님께서 소개해 주시는 이 책은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그러게요. 어디 여자뿐이겠어요. 사람이 자신을 가장 모른다잖아요.
자신이 얼마나 잠재력이 있는 사람인지.
얼마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사람인지.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인지.
우리는 때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을 비하시키고 열등감으로
몰아가곤 하는 것 같지요.
그럴때가 아니잖아요.
그렇게 자신이 모자란다고 생각할때, 주저앉아
자신의 못났음을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면을 가꾸고 성숙시켜 나가는 일에 무던한 노력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사랑,
이 모든것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를 깨닫고
스스로를 사랑하며 가꿀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지요.

하얀새님께서 이 책을 통해 얻은 느낌들과 그 감동을 통해
우리가 나아갈 바를 제시해 주시니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도움이 되겠는걸요.
여하튼, 귀한분을 통해 저의 나약하고 모자란 세계를
다시 만나고 거듭 생각할 기회를 주시는 하얀새님 덕분에
전 요즘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행복한 날들을 만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나이기 이전에 내면의 실리와 가치를 쌓아가는 일에
더욱 애써야겠다는 좋은 생각 중...^&*

행복해 졌어요.
이 아침이... 덕분에...





<행복한 아침>을 맞은 님은, 마음이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성공학 책에서, 현재 다루고 있는 부분이
바로 정신세계에서의 마음의 세계이지요.
마음이 부자가 되어야, 물질적 부자도 자연히 이루어지지,
반대로 무리하게 물질적 부를 따라가다가, 부자는 되었지만, 정신적으로 황폐해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부자>가 되면, 몸에서 사랑과 행복과 감사의 <좋은 파장>이 나와서,
우주의 물질과 사람을 끌어당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공에 가까이 다가간다고 합니다...

<좋은 책>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우리가 밥을 매일 3끼식이나 먹듯이, 책은 지식뿐 아니라,   저자의 영혼의 목소리가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때로는 저자신도 그런 내용의 감화를 받을 땐, 온 몸이 감동으로 떨리곤합니다.
그래서 저자신도 요즈음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행복의 파장>이 제게도 잔잔히 전해져 옵니다.
우리가 살아있음에, 생생한 기쁨과 감동을 느낌에 주님과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를 올립니다..

하얀 겨울새님
이외수님의 시를
좋아하는가 봐요.

저도 이외수님의
시를 좋아합니다.
<난초님>
오랫만에 들르셨네요..
ㅡ그간 무고하시지요?

이외수님의 시도 상당 의미가
함축되어 있지요?

항상 즐거운 마음..
밝은 마음이시길 빌어봅니다.

진정한 부자는
마음이 너그럽고
욕심없는 빈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
아닐까요.    
<사회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반드시 내면의 부자가 먼저 되어야 하는 그런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마음이 부자고, 생각에 여유가 있고,
자신의 철학이 있으며, 신앙심이 투철하면,
그것으로 그 사람은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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