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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음 (55)

[스크랩] 부전자전 | 유머,웃음
하얀겨울새 2007.06.08 09:07
여하튼 말로는 못 당할 우리 나라 사람들...
미국에 와서야 울 나라 사람들이 타고난 말 솜씨를 가졌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저도 처음 미국에 와서 언어때문에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같은 민족, 한 나라 사람이면서도 미국에 오래 사신 분들과
갓 이민 온 사람들과의 언어나 개념, 관념의 차이가 무척이나 크더라구요.
우리들이 서울에서 쓰던 빠르게 주고 되받는 말들을
이곳 사람들은 잘 이해를 못하고 외려 저희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더라구요.
그 갭이 얼마나 크던지, 말로 오는 오해때문에
한동안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브라함 링컨...
지난번 워싱턴 방문시 높은 언덕위에 아주 큰 건물이 있었는데
그곳에 오직 아브라함 링컨의 동상 하나만 덩그마니 있더라구요.
관광객들의 분주한 발걸음을 통해 그분이 얼마나 위대한 대통령이었는지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었답니다.
노예 해방 운동에 큰 기여를 하신 훌륭한 대통령...
믿음위에 세워진 저의 굳은 신념과 확신을 존경합니다.

안녕하시죠?
아~ 그럼요!!
지금 근무중입니다요~~
날도 그리 덥지않고, 지금 선풍기 바람에 이거 신선같아서
죄송~~

다만, 이틀밤 3시까지 다시 무리하게 강행?
수면부족이 고통인데..
뭔 아이디어를 짠다고..
요즘 <창조적 상상력>쓰고 있잖아요..

이걸 파들어가니 그렇게 끝도 없고,
어떻게 흥미진진한지..
시간이 어찌 흘러가는 지도 몰랐습니다.

남들이 다하는 것 머리싸매고 해봐야 스트레스성 <경쟁업무>이고,
요즘 말하는 창의성 부분이 바로 <블루오션>이라고 하는 <창조업무>인데,
우리 인간이 창조업무를 할때는 그리도 몰입하고, 지치지도 않는다 합니다..

이제야 뒤늦게 잡은 <창조성테마>를 놓지않으려 합니다.
요즘 감격적 조우가 계속 일어나고 있어요..

제 인생에 무언가 크나큰 대 변혁이 일어나고 있어요..
직감하고 있습니다.

님의 관심과 격려덕분인 줄 알고 있습니다.

링컨 동상..
워싱턴 방문을 제가 97년에 한 기억이 납니다.
그 옆에 스미소니안 박물관인가, 어마어마한 규모에 또 놀랐고요..
벌써 10년이 지났으니, 세월의 무상함이랄까?

님이 다녀오신 뒤 올린 사진들 보고, 추억의 어느 페이지를 넘기고 있더군요..
그럼, 건강 잘 챙기세요..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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