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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겨울새 2007.06.09 18:55
天衣無縫
이라고도 있던데..

둘은 어떤 차이인가요?
<천의무봉>의 한자 의미를 제가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천이 하늘 天자인데, 숫자 천(千)자로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님의 리플을 보고, 다시 찾아보니,
제가 알고있었던 것에 오류가 있었음을 분명히 알고, 정정하게 되었습니다.
<천의무봉>의 뜻은 천사의 옷은 바느질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는 의미로, 글솜씨가 천의무봉하다는
것은 그만큼 글을   매끄럽게 잘쓴다는 표현이었는데,
저의 경우는, 그만 <천의유봉>의 수준에 머물렀군요...거듭 님의 지적 감사히 생각하고,
앞으로도 자주 좋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때 국어시간에
소명현 선생님이라고 여자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뭔가 설명하면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서
적어 보았습니다.^^

학교 전체에 여 선생님이 미술선생님, 공업선생님을 합쳐서 모두 세 분 뿐이어서
관심 있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2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기억하는 걸 봐서요..^^
<아이수님>그랬었군요...기억에 확실히 박혀있는듯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글을 아주 잘 쓴다는 의미보다, 천가지 변화무쌍이란 것으로 입력이
되었던 모양이에요..
지적 거듭 감사드리고요..

아참,
님은 일요에는 무슨 일을 하시는지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도서관에 가기전에, 무언가 필이 와서,
그간 사두었지만 못읽었던,
<호모 스피리투스>와 <의식혁명>을 읽었는데, 내용이 가슴에 닿더군요..
혹시 이 책은 보셨는지요?
느낌은 어떠셨는지?.............
둘 다 못 본 책인데..
제목만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요일은 주로 뒹굴뒹굴 자는 일이 많습니다.^^
님께서 선학(단학)을 하시는 것같아서,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이것은, 인간의 정신세계가 (부정적생각/긍정적 생각간)객관적 점수로 수치화된다고
합니다.
박사 논문으로 까지 해서 통과된 것이니까, 분명 사이비는 아닙니다.
불교와 카톨릭 계통인 것같은데, 불교에 더 가까운 것같습니다.

사보기 전에, 우선 사이버 교보나 타 싸이트에서 설명보시고
시간나면 한번 보세요..

뭔가, 감이 올것입니다...
그럼 월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좋은 책 추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바람개비 꽃이 예쁘군요)
사실 눈꽃이 그 중에서 가장 나아보였는데,
미리 쓰시는 분이 계셔서^^

꿩 대신 닭으로 고른 것입니다.
제가 사용한 것 말씀하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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