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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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외수&gt;감동만남 (24)

<이외수만남:제14편>세대차를 극복할 수 있을까?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이외수&gt;감동만남
하얀겨울새 2007.06.15 13:51
가난도 훈장이라며..
내게 주어진 훈장을 잘 보관하고
더욱 윤기나게 닦아 주어야겠지요.
이 외수님의 훈장같은 나이, 세월을 통해
진솔한 책을, 값나가는 인생을 만날 수 있으면 된거지요.
세대에 묻혀서 빛을 내지 못하는 책일지라도
단 한사람 어느 누군가의 손에 쥐어지고 눈으로 읽혀지고
가슴으로 느껴질 수 있다면 감사한 거지요.
세월은 속수무책 흐르고
세월을 따라잡기 위한 몸�림...
그 안에서도 해맑은 웃음은 가장 아름답습니다.

더욱 젊게...
더욱 건강하게...
하얀새님, 파이팅~~~


<미셸님>
그곳은 지금 새벽을 향하는 시간일텐데..
그대로 답이 오는군요..

이곳은 지금 오후 무척 덥군요.
그래도 1주일 중 가장 기분좋은 금요 오후 퇴근시간 전입니다.
사실 금요일 밤은 어쩌면 <가장 많은 선택이 주어지는 황금같은 시간>이지요.
그래서, 여러 환상의 그림들은 분수처럼 떠올라 내 머리위를 어지럽히는 데, 결국
선택은, 단 하나....

하지만, 그런 환상의 시간들은 지하철 전철 한켠에서,
그저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흠뻑 젖어있는 제 자신이 즐거울 뿐입니다.
상상력,
그것은 영원한 보물입니다.
다이아몬드, 비취, 에머랄드 보다도 더 영롱한 <환상의 보물>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물론, 저도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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