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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음 (55)

[스크랩] 혼자 자기가 외로워 | 유머,웃음
하얀겨울새 2007.07.16 17:34
세상사란 참..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뭐, 우리가 흔히 할 수있는
<두뇌 전환>의 의미겠지요..
좋은 시간 마니 마니 만드세요!

에구...
남자들이란 늘 김치국부터 마셔대니...
그저 절세미인만 보면 꼴깍 숨 넘어가요.
그러니 미셸이 어찌 이 험한 세상을 평안히 갈 수 있겠어요@#&%$@*&~~뭔소린지
길 잃은 노인 한 분...
아하, 눈치도 없으셔요.

그래도 살면서 눈치는 아주 중요한건데~~~
하얀새님...
그리 미셸을 반겨주시니 고맙기 그지없는데...
이 부족한 사람은 송구스럽기만 하군요.
자주 뵈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하지는 않네요.
바쁜것이 죄야~~~
나쁜 분주함~~~~ ^&*
날마다 건강한 정신, 마음, 몸으로 늘 도전하는 하얀새님...
그대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이 제 미천한 기도도
다 챙겨주시니, 역시 주 그리스도 이신게 맞군요..

님이 하루에 1번이라도 들러주지 않으면,
왜 그리 배가 고픈지요??
아마 마음의 공허감일지.....


바이러스 제거 한다고, 4일간이나 공백이 있었는데,
그럭저럭 잘 때우고,
오늘 밤 다시, 노트북으로 답글 적어봅니다...

그곳은 또 밝은 빛의 시간이겠죠...
그리고 저는 다시 운동 계속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힘차게 학교운동장을 10바퀴 이상 달리고 있습니다.
땀으로 흥건히 젖을 때까지...

이렇게 체력이 되지 않으면,
지금의 강행군을 버티지 못합니다..

운동은 제 본능이기에,
그것하나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절 음으로 양으로 돌봐주셔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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