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lt;창조적 상상력&gt;소설.수필.산문,詩 (130)

<창조적상상력:제17편>역전의 발상(2) view 발행 | &lt;창조적 상상력&gt;소설.수필.산문,詩
하얀겨울새 2007.07.26 18:21
네, 정말 맞는 말씀이요.
모든 문제는 외부로부터 오는것이 아니라 내 속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이요.
진즉부터 모르지 않았지만...
우리는 어떤 일을 만나거나 상황에 맞딱뜨리면
반사적으로 상대편을 바라봅니다.
자신을 들여다볼 여유를 잃어버리고 마는 거지요.
그리곤 스스로 판단하고 비판하며 힐책하곤 합니다.
그러나,,,
차츰 시간이 지날수록 그 문제의 촛점은 , 중심은 내게 있었음을 발견하는데..
발견했을 때는 이미 늦었더라는 거지요.
이미 상황종료...
그래도 때늦은 후회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은 새로운 각오로
새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소망이 있는 거겠지요.
그때 늦은 후회라도 없었다면 여전히 우리는 상대편만 바라보고
불평, 불만의 자리에 그대로 앉아있을 테니까요.
그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 다시 새로운 도약으로의 발걸음이 복되지요.
마음의 창,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언제라도 선하고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하얀새님처럼요.
평안히 주무세요.

아, 휴가는 안 가세요?
아, 예 지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요즘 좀 강행군 하느라고요..

퇴근후 바로 도서관으로 가서...
집으로 오면 11시가 넘어가네요..

피곤하지만, 미래가 있으니까 아직도 푸른 청사진이 있으니까,
마음은 20대인 것같습니다..
행복합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몸과 마음이 피곤한데, 자신에게 최면을 거는 것이겠죠..
미래의 그림이 있으니까, 이정도는 버틸 수있어,
내가 좋아서 하는 거니까, 지치지 않을거야... 힘을 내!! 이런 식으로 자신에게
말하는 거죠...

바깥 환경과 다른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합니다.
결국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꿔야하는 것은 자기 자신 밖에 없겠지요..
그렇다면 항상 관점의 전환과 다른 각도로 해석하는 연습을 계속 해야겠지요..

요즘 저의 매일 생활은 바로 이런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석하기>입니다..

그럼 이곳은 깊은 밤으로 들어가네요.
내일을 위해서 전 또 꿈나라로 가야겠지요.
감사합니다..
항상 그대의 마음이 주님안에서 살아있기에,
주님께 제가 감사드리고 있다는 것을 님도 잘 알고 계시죠??

주님은 항상 제 마음 속에 살아있습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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