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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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름다운무지개.. | 사진(그림),영화.예술
하얀겨울새 2007.07.31 17:10
하나님의 언약의 징표로 주신 무지개...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노라 노아에게 약속하시며 보여주신 무지개...
40일간 주야로 비를 내리시고 세상을 싹 쓸어내신 후에
다시 물 빠진 육지를 주신 이가 언약으로 보여주신 무지개...
무지개를 만나는 날은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고 꿈결같답니다.
저 위풍당당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무지개를 보니
아름다운 세상을 주신 이께 저절로 감사가 됩니다.

하얀새님...
무지개처럼 고운빛깔의 삶.
아름답게 사시길요.
꿈을 잊지않고 달려가시는 하얀새님..
주님이 주신 약속의 땅으로 우리 함께였음 좋겠습니다.
오늘, 주님을 만나는 가장 복된 날 되시길요.

더위 잘 이겨내시길요.
저 무지개빛 영롱함에,
그저 한참을 쳐다 보았던 어제의 한순간이 떠오릅니다..

요즘, 제가 너무 자신을 강하게?트레이닝 시키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그런 스케쥴이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그저 작은 일이라도,
그저 작은 숨쉬는 일이라도
감사하는 마음..
이것이 근저에서 일어나야지 삶의 의욕이 솟겠지요....

주님의 메시지 중에서
제일 고통스러운 것이 역시 <참고 기다려라...아직 때가 아니다>
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때와 결과를 바라는 마음과, 주님이나 하나님이 준비하신 시간과는
아마도 일치하지 않음이 더 자연스러울 텐데,,,
우리는 왜? 자신의 좋은 생각과 희생 봉사가 결실을 가져주지 않는가?
하고 원망과 질책을 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가 바로 믿음과 인내로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특히,상황이 안좋아 지고 믿음이 흔들리고,
아무런 대책도 안 먹혀들어갈 지라도
시간이 흐르면 결국 모든 것이 예정된 결과를 가져다 줍니다.
그것이 신의 법칙이자, 자연의 법칙일 것입니다..


기독교와 회교도 간의 오래된 민족,종교갈등이
이제 우리 선교사에 까지 연결된 그 역사를 깊이 들여다 보면,
어쩌면 이번 일은 이런 갈등에 대한 큰 하나님의 역사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용서와 깨달음, 그리고 자비가 종교의 길이거늘
패싸움이거나 무력으로, 또 무대뽀의 이기적인 전쟁은 이제 종식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실 님의 길도 그런 길이길 빌어봅니다.
대립과 고통에서, 화해와 용서와 사랑의 길로 인도는 것이, 님의 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주님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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