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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스포츠 칼럼&gt; (23)

<다이어트 도전:제4편>반식 효과(반만 먹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스포츠 칼럼&gt;
하얀겨울새 2007.08.08 09:28
무조건 반만 먹기...
에구, 영원한 숙제인 다이어트에 늘 허기진 미셸도
결단코 해내기 힘든 방법중의 하나라구요.
일단 음식을 앞에 놓고는 음식을 남기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음식 쓰레기 낭비 차원에서
싹싹 비워대는 미셸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요.
차라리 안보고 굶자.
어쩜 이건 가능할지도...
에효...
진즉에 다이어트에는 성공해 본적이 없는 터라
무어라 말씀 드릴수는 없고..
한번 시도는 해 보아야 겠다 마음만 굳게 먹어봅니다.
매일 아침 산책로, 숲을 달리는 일도 버거워요.
운동으로 몸매를 다지면 안될까요.
다 먹어가면서~~~

<미셸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여름 휴가라도 잘 다녀오셨는지요?


어쩜 저랑 비슷하군요.
차려진 음식은 가리지않고, 저도 다 비워줍니다.
한번에 먹는 양이 너무 많아서요..
그래서 복부비만,이거 방치하면 안되고..

우선, 자기전 저녁식사만 양을 반으로 하고 자고,
그대신 아침식사를 야채듬뿍해서 많이 먹어주면 됩니다.
이건 쉬운데, 모두 안하고있는거지요..

특히 수험생들이나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이것만 해도,
장이 편안해 집니다.

아참, 아침에 달리기와 걷기는 몸에 아주 좋습니다.
계속하셔야 하고요.
저도 아침에 학교운동장 10바퀴는 가볍게? 뛰어줍니다.
비오면 어떠냐고요?
우산쓰고 달립니다...
이정도는 해야지....

그럼.

그럼요.
그 정도 열심은 보여주어야
몸 관리 좀 한다 그럴 수 있겠지요.
저도 서울에 있을 때는 한강변로를 열심히 뛰었었는데...
참 잘 하시네요....칭찬~~~^*^

그렇네.
여름 휴가는 다녀 오셨어요.
전 아직이랍니다,
뭐 휴가랄 것도 없이 매일 탱자탱자 하는 사람이
따로 필요할까 싶은데요.
담 주에 남편이 쉰다니까 그때를 봐서
가까운 곳을 두루 다녀볼까 한답니다.
아직은 남은 여름, 그 뜨거운 날들...
건강하고 시원하게 나시길요.
샬롬...
저도 40대때는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가만히 있는 성격이 아니니까요..
40대 후반 한 6년간은 스키,인라인,배드민턴에 완전 미쳐있었지요.
별별 훈련도 다해봤지요..
아마 제 <배드민턴 훈련기>를 보시면, 짐작하실 겁니다..

이제는 내면의 세계로 다시 돌아와,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 좀 정신수양을 한다고 할까요?
갈길이 멀지만요...

즐겁고 가슴뛰는 소망을 가지고 걸어가고 있지요.
때로 여정길에 <미셸님>같이 제 마음을 알아 주는 분과 같이 동행하고
마음의 대화를 나누는 것은, 분명 여분의 행운이라 할 것입니다..
그럼,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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