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lt;속독법/속청법&gt; (54)

<광속독:6편>8월3일(금) 휴가 중 속독내용!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속독법/속청법&gt;
하얀겨울새 2007.08.08 18:03
아니...
본인은 독서에 중독되어 도서관에서 보내시겠다 함은
이해가 되지만, 그렇담 남은 가족들은 어쩌란 말이냐구요.
가족들도 함께 묻히나요?
아내, 자녀와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지 마세요.
플리즈...
사랑은 무엇을 어떻게 해 주는것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있어주는 거랍니다.
가족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행복할 때
가정은 비로소 가정다운 하나가 되어 가는 거지요.

이궁,
사랑스런 아내님...
불현듯 남편에게로 마음이 끌렸었나 보네요.
밤 늦도록 열공, 내지는 다독하시는 남편을 위해
직접 나오신 그 성의 , 사랑이 아름답군요.
피로...
그게 문제가 되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내가 그렇게
턱 버티고 계신데요.
행복하신 울 하얀새님...
그렇죠!
가족과 함께 같은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사랑의 기본입니다.
그러나, 생각의 주파수가 서로 달라서, 진지한 수용이 되지않을 때는
기다림의 인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뭐, 잘 아시겠지만,
제 안사람은 도서관에서 책에 미쳐있는 것을 아주
아주 좋아하지요..
왜냐?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것에 미쳐있을 테니까요.
예를 들면, 운동에 미치기거나 잡기나 여타에 미치거나 할테니까요.
그래서 제가 먼저 설명올린 것이,
<인생은 어디에 미치는냐?에 따라 가는 길이 달라진다>는 것이지요.
기왕이면 인류에 도움이 되고, 또 자신에게도 보람있고 행복하면 그것이
좋지않겠습니까?
신앙이나 종교도 서로 남을 이해하고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작금의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투쟁과 전쟁은 아직도 더욱더 골이 깊어만 가니...
아마도..
이 두 종족?간 분쟁을 종식시키는 사람이,
새로운 예수님으로 등극할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믿고 싶읍니다..

<미셸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집니다?


안녕하세요^^
이 블로그를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됐지만
가끔씩들어와서 글을 읽고는 한답니다^^
들어올때 왼쪽 윗상단에 '인생 마지막날 글을 쓸 것이다.'참 인상깊군요.
전 공대생인데 CPA빠른 합격을 하고자
이번주 월요일부터 어느 속독학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두뇌의 잠재력을 믿고 있긴 하지만
학원에서는 빨리 진도를 나가게해서 대충 진도를 다 빼고
그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 왠지모르게 보입니다.
저도 1년에 1000권 목표! 잡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읽어놓은 책들이 없으니
배경지식도 부족하고 상식도 많은 면에서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극복하려고 속독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이 또한 불안해서 못다니겠는데 하얀겨울새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학원비가 목돈인데 일시불이라 더 불안하네요 ㅠ 환불이 안되면 이것도 또 문제가 되니까요ㅠ
<속독학원>에서 일단 안구운동, 기본운동, 알파파 만들기 이런 과정은
배워두시는 게 좋습니다.
더하여 여러사람하고 같이 해야, 집중도 되고 경쟁도 되지요.

속독학원에서 1단계와 2단계(암기법/자기공부 하기)를 한꺼번에 배우라고 하면,
직장인이나 대학생은 우선 1단계만 하세요.
중,고교생은 2단계까지 할 수있겠지만, 1단계로 3주~4주정도 하면 속도가 빨라집니다.

단점은 교재가 <소설>책위주라는 거지요.
당연히 전문서적은 읽는 속도가 뚝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전문서적을 정독으로 300~500권 정도는 읽어야, 속독도 가능하리라
보고요.
밑바탕 공부가 안된 상태에서 그저 단번에 전문서적을 빨리 보겠다고 하면,
역시 초조감속에 실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번 속독을 하기로 굳게 마음먹었으면,
1. 속독학원에 들어가는 돈을 아까워 말것
2. 속독,속청,기억법관련 시중책자가 20권 정도되는데, 한번 이상은 모조리 봐야 할 것입니다.
3.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시작으로 집중적으로 읽을 것.

이 정도를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
맨 처음부터 출발하는데, 불안해 할 것은 없고요..한계단 한계단 성실히
밟아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

님은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분이군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 저 또한 배울 일입니다 여름은 좀 치열하게 보낼 필요가 있지요 전 바다 옆에 살아서 온 바다를 다 구경했습니다 마음 또한 넓어진 것 같구요
뭐, 그렇게 열정이라고 까지는요,..
요즘 집에 노트북이 또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속을 썩이네요.
지금 늦게나마 도서관 컴실에서 보고있습니다.
5시에 문을 닫아서, 그만 나가라고 하는군요...

차제에, 최신 버전으로 컴터를 장만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좀더 좋아지려나...
바다는, 항상 열정적인 파도소리를, 원초적 에너지를 부여해 주지요.
싱그러운 여름 갈매기 소리와 벗을 삼으며..

하루 행복한 여유 즐기세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