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감동명언 (53)

<감동 명언>너무 힘들고 괴로울 때!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감동명언
하얀겨울새 2007.08.26 03:41
사람은 누구나 바라보는 모든 것들을
자신의 작은 세계안에 갇우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좁은 소견으로, 짧은 영안으로, 닫힌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행하는 어리석은 존재들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대의 말씀처럼...
주체를 통해서 객체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객체속에서 주체를 바라보는 연습...
전체에서 나를 발견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생의 풍경들을 만나는 연습을 통해
시야의 폭과 마음의 폭을 넓혀갈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명언다운 명언이십니다.

안부가 너무 늦었나요.
미안하다고 말씀 드려요.
게으름..
타고난 게으름 탓이었을 겁니다.
언제나 타고난 열정으로 타고난 집념으로 타고난 도전으로
삶을 건강하게 가꾸시는 모습을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 듯 합니다.
늘 도전이 아름다우신 그대...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소망이, 희망이
가슴속으로부터 솟구쳐 오르는 것만 같답니다.
앞날에 대한 설레임이 넘칩니다.

여름의 막바지.
가을의 초입에서 온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래봅니다.
뜨겁게 달려온 계절의 땀방울이 무색하지 않을 가을의 열매를 기대해 봅니다.
더욱 건겅하시구요.
더욱 건필하시길요.

그리움 놓습니다.'
<미셸님>
오늘은 제가 조금 오버페이스를 한 모양입니다.

무려 100권이상을 소화해야 하기에,
좀 벅찼던 모양입니다.
이제 머리를 쉬게 해야할 시간이 온듯합니다.

그간 여름 여행은 보람있었는지요..

지나가면 참 아쉬운 우리들의 일상생활..
그 속에 한계를 느끼지만,
그래도 자신의 길을 가야지요..

괴롭더라도 힘들더라도,
우리는 내일의 꿈이 있기에, 마음속에서
환한 웃음을 떠올릴 수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다시 행운이 깃드는 1주일되시길
빌어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감동명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