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lt;칼럼&gt;용기주는 글 (152)

<용기주는글:제100편>따스한 인간미<강송식 스승님>기적의 성공!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칼럼&gt;용기주는 글
하얀겨울새 2007.08.28 10:02
훌륭하신 스승님을 만난다는 것은,
생의 큰 축복임을 새삼 깨닫게 하네요.
하얀 겨울새님!
시원한 안부 한 통 드리고 갑니다.
오늘도, 내일도 연일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부레옥잠님 께서도 생의 큰 축복, 삶의 기쁨 같이
하고 싶습니다.
부디 좋아하시는 음악1곡을 다시 적어주시면,
멋진 배달이 이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랬군요.
삶의 여정길이 참으로 파란만장 그 자체이십니다.
사람은 자신의 작은 울타리를 쳐놓고 그 밖을 나서길 두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고집하며 자신의 어려운 형편앞에 낙담하고
일어서기를 포기하는 좌절에 빠져버리는 예가 많지요.
더욱 자신을 몰락시키려는 아집, 객기로 인해
소중한 생을 극단적으로 몰고가는 어리석은 생이 얼마나 많은지요.

그런중에...
사람은 누구를 만나는가에 따라 전반적인 생의 전환점을
가져올수도 있다는 것을 알지요.
그래서 우리는 바르고 정직하고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길
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린 학생의 어려운 형편을 알고 자신의 가난한 생을 털어서
마음을 다해 도우셨던 강송식 선생님...
그분의 따뜻한 사랑이 오늘의 하얀새님 상준님을 만들어 놓으셨군요.
참 대단한 분이세요.
그 어떤 물질이, 외부 환경이 상준님을 만든것이 아니라
진실과 진실이 오고가는 진정 따뜻한 마음에서
위로와 격려를 그리고 다부진 결단을 주었을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인생에 있어서 그런 훌륭한 분을 만날 수 있었던
상준님은 복 있는 사람이요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그분의 헌신된 삶이 결코 헛되지 않아 오늘의 멋진 상준님이 계시고
그분 또한 생을 성공적으로 이끄신 장본인이 되셨군요.
두분의 승승장구하시는 모습이 희망이 되어 다가오는군요.

상준님..
축복합니다.
님의 길에 보이지 않는 그 어떤 힘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아실 님...
오늘까지의 복된 삶을 그분앞에 영광으로 올려드리는
소중한 당신이기를 바래봅니다.
감사가 살아있는 삶처럼 부요한 삶은 없습니다.
감사는 또 다른 감사거리를 제공해 주는 은밀한 축복입니다.
지혜로우신 상준님의...
앞으로의 여정길을 기대해 봅니다.

용기를 주는 글 100편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건필하시길요.

주님의 사랑과 평안을 놓습니다.
<미셸님>
스승님의 사랑의 마음은,
역시 학생 시절에는 그 반에 반도 깨닫지 못한다고 합니다.
사회 생활에 나와서도 그걸 깨닫지 못하는 석두가 저였지요.

제 어머님의 정성은 제가봐도 그야말로 대단한 분이셨어요.
선생님은 늘 어머님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시더군요...

참 대단한 정성의 어머니!

그리고 스승님의 그 깊은 생각은,
시간이 많이 흘러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진정한 의미는 시간이 감에 따라,
역시 많이 변하게 되었고요....

스승님의 기적같은 성공은,
많은 분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항상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시고, 가난한 사람의 편이 되어주셨고,
자신이 가난하면서도 그 가난을 미워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가난을 함께 질머진 스승님의 따스한 마음은
지금도 가슴이 아련해져 옵니다.

제 주변에 보이지 않는 주님의 손길, 창조주의 도움이 있는 것같습니다.
특히 <미셸님>의 보이지않는 기도와 성원은 참으로 제가 지치고 힘들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세상에 믿음과 사랑의 무한한 힘을
믿고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살아가는 원동력이라고 봐야겠지요.
뒤늦게 시작하는 지각인생이지만,
제 사명을 이제는 놓지않고,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걸어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00편의 글을 쓰심에 100개의 땀방울로 시작하여
100방울의 피,눈물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고생 하셨고 우리도 좋은 글 읽게 해 주셔서 감사와 축하를 함께 보냅니다.
음악 선물은 반대로 제가 해 드려야 하는데.. 굳이 주신다면
하얀겨울새 님이 골라서 보내 주십시요.인연처럼 좋아하며 듣게끔..^^*
<한사부님>
축하의 답글!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렇게 일부러 먼길을 찾아오셔서 기쁜 말씀을 전해주시니,
그저 감격할 뿐입니다.

아주 좋은 연주곡을 지금 찾고 있습니다.
내일 중에는 배달이 갈듯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희망곡>을 선정하여
지금 보내드렸읍니다.

시간이 다소 늦어 죄송합니다!!

노래는 <이루>의 <흰눈>이란 곡입니다.
마음에 드실 지 모르지만,
애잔한 멜로디가 계절에 딱일 것입니다. 조금 미리 미래로 가는 거지요..


음악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세요..
멋진 스승님에 멋진 제자군요.
님을 알지는 못하지만... 참 멋진 도전을 선택하셨습니다.
자주 들러서 님의 생각을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 제가 들러서 <웃음을 한수 지도받고>싶습니다!
워낙 팍팍한 생활의 연속이 지금이다 보니,
모두들 웃음에 굶주린 듯합니다.

예전에는 마음껏 울고 웃는 그런 감정의 표출도 못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자유로운 편입니까?
그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더 많은 것을 웃음으로 돌릴 수 있겠지요..

그럼 행복한 웃음 아이디어가 분수처럼 솟아오르길
기대해 봅니다!!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수 없는 세상이지요..
더불어와.. 함께.. 우리라는 단어 말입니다..
참 좋아요..
고마우신 스승과 깨우침 얻어 마음 전해받은
제자분도.. 참 존경스럽습니다..
100편의 글속에..
이제사 발걸음 하게됨을.. 아쉬워 함을요..
워낙 게을러서 여기저기 자주 걸음하지못하지만..
가끔 찾아들어
쉼하고 싶습니다..

마음 따스함을 전해받고..
돌아가는 여우마음.. 좋습니다..
그리고
애쓰셨습니다..
100편의 글이라..
대단하시단걸.. 박수쳐 드립니다..
<밤에 되면 피어나는 아름다운 향기 님>께!
글 내용보다 님의 해설이 더 멋진 그런 글이네요..

너무 게을러서, 한걸음 한걸음 거북이처럼
기어왔는데, 어느새 100편을 넘게되다니...이제 제 가슴 속에 환한 웃음이
떠오르는 것같습니다.


간절한 사랑을 염원하면, 천년 여우가
인간으로 변한다는 그 전설!

<여우 마음>
여전히 우아한 그대 마음에
다시 한번 행복한 파장을 느껴 봅니다.

오늘 하루, 정말 행운이 찾아오는
그런 날이 될 것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100편의 용기주는 좋은 생각들이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따스함중의 최고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자주 들려 용기주는 마음을 읽고싶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100편 ...1000편...10000 편 ...으로 쭈욱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겨울새님>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앞으로 더욱더 활짝 날개를 펴고, 날아야 겠지요.
그러고 보니, 우린 한 동족이네요..

겨울새..
겨울새....

봄을 기다리며, 추운 마음을 달래보는 그런 겨울새..
죽음의 저편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어
하얀 겨울새가 되어 날아가는 우리의 염원!

겨울새..
겨울새...
겨울이 그렇게 춥고 외로웠기에, 더욱더 작은 가슴에 품은
그 꿈과 함께 죽어가던 겨울새..
죽어가도 결코 그 꿈을 놓지않았던 그 겨울새의
영혼을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는 날, 우리는 만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글입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셨던 스승님과
스승님의 뜻에 따랐던 제자
모두 훌륭하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습니다.
선생님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정서님>
이렇게 축하해 주시고,
그저 좋은 말씀만 해주시니, 사실 제가 별로 좋은 사람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그나마 낑낑대면서 고민하고 열심히 사는것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자신의 모자람을 절절히 깨달을 때!
그때가 새로운 시작이고, 새로운 탄생이란 사실을
말이지요...

더욱더 좋은 감동사례나     삶에 힘이 되어주는 글,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실 겁니다.
다소 힘들더라도, 항상 그 누군가 도와주시는 분이 있다는 사실을
느끼시면, 마지막에는 해피엔딩입니다.
축하합니다.
그동안의 노고와 열정과 집념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용기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듯이
용기있는 사람이 미래를 꿈꾸듯이
가슴에 느낀 것을 실천하며
세상을 바꾸는 용기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창공을 날으는 새 처럼
계속 도전하십시요
더 많은 것을 기대합니다...^^*

<쥴리아님>의 격려가
가슴을 뜨겁게 고동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몇번이나 마주쳤던 그 광활하게 펼쳐진 절벽의 발아래..
그 먼 곳으로 날기위해서는 온 몸을 던져야 하는 절대절명의 순간!

뛰어야한다!고 자신에게
수없이 말하던 그런 손에 땀을 쥐었던 그 순간 순간들..

그 수많은 영상 필림들이 머리 속에서
돌아간 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4~5시간이 훨씬 더 지난 뒤
그 마지막 순간, 영겁으로 들어가는 그 영원의 시간을 맛본 뒤에는,
어떻게 하면 다시한번 그 순간을 맛보나?
이게 아마도 중독이란 것일 겁니다.



님은 기억하고 계시는군요..
제가 처음 시작할 때의 이름이
바로 "창공을 나르는 <하얀 겨울새>"였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제가 걸어온 뒤를 이제 새삼스레 바라보면,
참 많은 성장을 해 온 그런 느낌입니다.
님의 격려를 가슴속에 품고, 오늘도 더 좋은 글을 만나기 위해
제 길을 가야 겠지요!


계속 새로운 도전으로, 자신의 한계를 깨트려가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진정으로 감사올립니다^^


용기주는 글 100편 달성을 축하합니다.
계속 좋은 글 기대 하겠습니다.^^*
<글라디올러스 님>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 특히 여름을 좋아하시는
님께서도 좋은 보람있는 시간 보냈을 줄
믿습니다.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서도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용기주는글 100회 달성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님의 글을 읽어내리는순간 코끝이 찡해옴을 느낌니다
학창시절 님의 한때방항으로 자칫방탕으로 이어질번한 아찔한 순간들 이었군요,
송강식 선생님은 은사를 떠나서 은인이십니다
세상에 그토록좋은분이 계셨다는것은 실로 그림자도 밟지 않아야 할듯 싶소
학교시절에 님,뿐만이 아니라 저도 수업료를 못내고 시험을 못본적이 있었다오
부자집 애들 몇명 빼놓고 그때그시절엔 거의 그런 경험이 있어요
그러나 님께서는 아주 독한 사람이구려 ,성공해야겠다는 의지와 인내 똘똘 뭉처
오늘의 님을 탄생 시킨 것입니다
2천여권의 책을읽은 는 그많큼의 양식을 쌓았다는 증거입니다,
님의 명철한 머리위엔 승리의 월계관과 성공의 면류관이   쓰일날이
닦아오고야 말것입니다, 건필하시어 좋은 책 내셔서 배스트쎌러를 기대합니다.
님,~~감사합니다,..^^*
<젠틀맨님>
님의 연륜과 경험에는 노선배님의 역사가 고스란이
담겨 있군요..

감사한 교훈, 가슴에 새겨봅니다.
사실 참 어리석지만 제 선생님이 그렇게 대단한 분이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세상을 살다보니, 이러한 삭막한 세상속에 스승님과 같은 분은 몇분 안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독하다는 말>정말 오랫만에 듣습니다.
그리고 너무 기쁩니다.
제가 그런 말을 들을 자격이 있다는 것 말이지요..
저는 참 나약한 존재로, 자기 열등감으로 뭉쳐진 그런 인생을 살아왔거든요..


선배님의 격려에 더욱더 분발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얀 눈이 온 천지를 뒤덮는 날,
내 마음 속에서 날아오른 하얀 겨울새와
같이 걸어갈 수있는 기쁨의 그 날이 오길 제 자신에게도
빌고 있습니다...



용기 주는 글 100회 쓰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번째라는 숫자도 그렇지만..
내용도 잔잔한 감동입니다.
계속 좋은 글 기대합니다.
그리고 배경, 타이틀 사진이 참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라일락 꽃향기>님!
답방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더욱더 좋은 글로,
힘들고 지친 영혼이 쉬어가는 자리로,
더욱더 에너지넘치는 충전소가 될 수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살면서 몇번의 위기가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상처받지 말자고, 그리고 내일의 해가 뜬다고 나 자신한테 주문을 걸지요 님의 글에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가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시구요   하얀 겨울새의 비상을 꿈꾸어 봅니다
<토마토님>
힘든 위기나 절망의 순간이 찾아올 지라도,
이 시기가 지나고 3년뒤나 5년뒤에는 어떤 식으로 돌아볼까?를
생각해보면 지금 시련은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꿈이 필요한 게 아닐까요?
꿈이 있다면, 낭떠러지 길이든 깊은 수렁길이든 결국
지나고 말 것입니다.
그것이 꿈의 위력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작은 소망의 꿈을 가져오는 님의 <하얀 겨울새의 비상>을
꿈꿔봅니다!

좋은 자락 웃음주는 겨울새님 축하드림니다
이렇게 쉼하여 좋은 웃음 지니게 하여 주는 마음 두손모아 드립니다
^^
<선운사님>
항상 운치있고 깊이있는 글과 그림을
많이 선사해 주시어, 음덕을 쌓으시는 님!!
답방에 감사드리고, 하시는 일들이 축복받는 날이
오길 다같이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새님

용기를
주는 글 100편
축하드립니다. *^^

그런 지난날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굴함없이

오직 님의 강인한
인내력의 노력의 결실이
아니겠는지요 .
<수선화님>의 축하 인사
감사드리고요!


어디 제 노력만으로 되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글이란게 써서 즐겁지만,
보는 분들에게 도움되고 사실 기분이 좋아져야 겠지요!

님이 하시는 일도
잘되길 빌어봅니다.!!


언제나
모진 비바람속에서도
꿋꿋하게 견디는 야생화처럼  

우리의 삶도
강인한 인내력으로서
버텨내는 강인한 정신력의
아름다운 삶만이
진정 내일의 밝은 빛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님의 글에서
잘 나타나 있네요.

고마운 스승님이시군요.

겨울새님

스승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가짐으로
더욱더 노력 정진하는
아름다운 생으로
행복 가득한 나날 되세요. *^^
<수선화님>
인생은 어찌 보면 고통의 연속으로 보이기도 하고,
또 때로는 행복의 순간들로 느껴지기도 하지요.

분명한 것은 힘든 때가 일이 잘 풀릴 때보다 더
많다는 것입니다.
힘든 것도 어려워말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로 살아간다면, 역경에서도
삶의 활력을 찾을 수있겠지요.

일요아침,
활기찬 에너지를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글이네요 하얀겨울새님
님의 모습을 겉으로만 맴돌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 글을 읽고 나니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네요
참 스승님과 참 제자의 아름다운 인연
언제나 함께하시는 맘 바래요

드디어 100회분을 이루어 내셨군요
축하의 박수가 좀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후리지아님>
답글 너무 감사드리고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제가 흔들리고 고통스러울 때마다,
계속 떠올린 말입니다.

지금도 늦었지만, 지금 하지않으면 더욱더 늦어지고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시간인지 모른다.

늦었지만, 지금 이순간이야말로 영원을 창조할 수있는
<살아있는 생생한 보석같은 시간>이다...


자신의 매일 그렇게 다그치고, 한계상황으로 몰아가곤 했지요..
100회 달성!
이글을 읽고 사랑해 주신, 님과 함께
같이 울고 웃고 기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