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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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주는글:제101편>어머니의 사랑으로 재기에 성공(2회)!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칼럼&gt;용기주는 글
하얀겨울새 2007.08.30 09:09
어머니...
말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언어입니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미어지는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은 ...
자녀를 바른길로 인도하기에 부족함이 없지요.
세상이 다 돌려놓고 포기해도 어머니만 자식을 믿어준다면
그 자녀는 잘못되지 않는답니다.
어머니의 진정어린 기도가
오늘의 우리들을 만들어 놓으것만 같습니다.

책을 읽는것을 좋아했던 어머니를 위해서
어머니를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서 취미가 붙은 책..
그 안에서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을 배우고
수많은 지식을 습득하여 훌륭한 사람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이
참으로 귀감이 됩니다.
우리들이,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이와 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용기가 되는 글 앞에서 땡큐~~~
<미셸님>
이제 이곳은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가을과 겨울!
차가운 바람 속에 정신이 번쩍 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 푸른 들판으로 한없이 달리고 싶은 마음...

큰 소리로 어머니!를 외치고 싶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사랑합니다....


흰 눈이 하얗게 온 대지를 덮을 때,
다시 만나는 어머님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하얀 겨울새>는 다시 날아 오를 수있을 겁니다...


그럼 오늘도 포근한 꿈나라로
가는 시간이 됐군요..

안녕히...


한권의 책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수도 있고
어머니의 따뜻한 온정으로
살아가는데 두려움이 없는 행진 그리고 용기..

아이의 엄마인 나는
우리아이들에게 얼마만큼의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있는지
전 스스로에게 반성을 해 보네요
아이들 눈에 비친 세상에서 젤로 소중한 그 이름
어머니이기를 바라면서요..

오늘 저가 읽어본 하얀 겨울새님의 글은
마음이 참 따스했어요
고운글 읽고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셔요*^^*
<어릴때 어머님의 사랑>을 못느낀다는 것이
참 모순인 것같습니다


엄마가 옆에 있어준다는 것은,
바로 공기와 물과 같이 숨쉬는 것같이 자연스러워서,
그 깊은 사랑을 깨닫지 못하지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
추억속의 어머니 생각 속에서 우린 비로소 <어머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지요.

그리고
비로소 알게되지요...
어머니는 살아있다는 사실을...
자신의 가슴 속에 아직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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