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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주는글:제104편>마침내 거둔 어머니와 <오그 만디노>의 성공! view 발행 | &lt;칼럼&gt;용기주는 글
하얀겨울새 2007.09.13 14:25
아..
그러실만하네요.
대단 하십니다.

저 또한 이렇게 용기를 얻어 봅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울때 전..
제속에 모셔둔 그분께 매어 달려 해결대 할라 쫄르게 되어요.
그분은 다 들어 주시거든요.

정말 힘이 될 수 있는 그무엇이 있음이 감사합니다.
하루도 좋은날 용기 백배 얻는날 되십시오~~

늘...
건필 하세요.^^*
<란님>
저는 그 분이 누구신지 알지요...

바로
<사이먼 포터>같은 분이지요..
어디에서든 나타날   수 있고, 또 마음 속에 살아있는
분이지요..


우리의 잠재능력을 믿어주시는 분!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소서!


네에..

바로 아시네요~
겨울새님의 아이디어도 바로 그분께서
이렇게 멋지게 해결해 주시는듯 싶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란이 들려서 읽어 내려 갈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거든요.

어쩌믄 이렇게 멋진 아이디어가 나올까
생각하게 되어요.

늘...
용기 주시는 분 믿으시며 더욱 행복하세요!
제 아이디어가
반짝인다고 하니까, 너무 기분이 좋네요.
하지만 때로는 그림이 안떠오르거나 진도가 나가지 않을때
괴로울 때도 많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작품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모습을 보면, 때론 대견한 생각이 들때도 있었고요..

그 맛에 사는 모양입니다.
힘든 날들을 이겨낸 그 감격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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