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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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단상><글쓰기>는 새하얀 눈위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작업!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습작노트&gt;일기,斷想
하얀겨울새 2007.09.15 09:26
글쓰기가 삶을 풀어내는 한방법일 수도 있겠네요..늘 좋은 글 쓰시고 행복하세요~
<심미안님>
요즘 심신이 고달프고 힘든데,
그래도 오히려 글을 제법 쓰는 걸보면,
힘든 고통이 오히려 더 큰 자극이 되더군요...


유추해 보면,
인생의 힘든 시기가 지나고 보면,
오히려 더 행복한 시절이 아니었나! 하고도
역설적인 해석이 가능해 지겠지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참으로 공감가는 말입니다 한줄의 글쓰기는 내 영혼의 쉼터라고나 할까요 그렇지만 마음이 어지럽거나 평안치 않을때는 도저히 쓸수 없는 거지요 얼마간의 시간이 다 지나야 그 시간들을 반추하면서 글로서 마음을 풀어내고 그려내는 거지요 아 참 김수현 작 겨울새가 방영되던데 '하얀 겨울새'의 비상인가요?
<김수현 작가>의 겨울새가 토,일 방영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우연일지,필연일지 또는 그 중간개념일지 모호하지요.

제 작품은 아니고요.
하지만, 그 극본의 스토리는 제 이야기와 너무 닮아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우리 모든 사람의 이야기와도 같지요..

제 컨셉은 <슬픔을 초극하는 하얀겨울새>인데,
뭔가 통하는 게 있는듯합니다.

결국, 서로 상호작용이 잘 되어, 김수현님의 극본도 살고, 또 제 글과 책도 살면 좋겠지요.

필연과 우연이 서로 만나 혼재된 상황을,
<세렌디피디>또는 <우유성> 이런 표현들이 있더군요..
기존 논리회로로 진행하다가, 새로운 논리회로와의 만남, 또는 소통이라고 할까요?
여기서 바로 창조행위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우리는 모두 다르고 개성이 있지만,
근저에서는 모두 하나다!
라는 말도 있고...

어느듯 일요아침이 지나가네요.
행복한 시간되길 빌어봅니다.

무슨 일에든 미칠 수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의 대열에 선 자입니다.
철저하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다시
의지의 첫발을 떼어놓을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성공자입니다.
겨울새님을 만날때마다 느끼는 그 당당한 발걸음
지침이 없는 집념의 질주가 환희로 다가온답니다.

세상 어떤이가 저리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갖을 수 있을까 싶을만큼
그대를 바라보는 심경은 놀랍답니다.
삶의 여정길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현실과의 부�힘에
굴복하지 않고 그때마다 힘을 가해 낙심의 울타리 밖을
거침없이 달려나갈 수 있는 힘, 창조력이 놀라울 뿐이랍니다.
미지의 세계를 향해 결코 겁먹지 않고
외려 하얀 겨울새 찬 바람을 가르고 비상하듯
날개를 더욱 기운차게 젖듯이,,,
그대를 만나는 일은 참으로 의욕과 패기가 충만해 지는 시간이랍니다.

요즘 전 스트롱한 학업과 많은 과제, 그리고 테스트로 인해
머리가 지끈거리고 무거우며
매일 큰 눈이 푹푹 꺼져들어가는 삶을 살고 있거든요.
기운내야지.
그대를 생각하며 기운을 내 봅니다.
고마워요.
샬롬...

<미셸님>
실패의 다양한 경험들이,
어느 순간의 변환점을 지나게 되면,
그 경험들이 모두 재산으로 바뀌는 날이 오고야 맙니다.

저는 그것을 온몸으로 느끼는 생활을 하고 있지요..
승리의 기운을 느끼려면, 성공의 느낌을 가까이 절감하기 위해서는,
어쩌면 그만큼 많은 실패와 인고의 시간들이 필요한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지금 님이 하시는 고통이나 고뇌의 시간들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모두 보석같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게 됩니다.
그렇게 변화시켜 주시는 분이 누구라는 것도,
님은 이미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답은 이제 하나! 입니다.
이제까지 와의 기도의 내용과 반대로 해보는 거지요.
지금까지 저도 예외없이,
"제 마음속의 주여! 부디, 저에게 성취의 힘을 주세요.
성공하고 싶습니다"

이런 식이었는데,
이제는 그 반대입니다
"주여! 비록 제가 고통속에 빠질 지라도, 더욱더 많은 고통을
제게 주세요..그 고통의 크기만큼 제가 더욱 성장하고 더 깨달아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실패를 통해서, 눈물과 고통을 통해서 저는 그러한 연단이 깊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디, 저에게 쓰디쓴 실패와 절망의 늪과 고통의 가시밭길을 주세요.
그 길을 걸어가면서, 저는 주님의 뜻을 결국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식이지요..
좀 비장해 지는 느낌이지만,
이것으로도 마음 속의 슬픔과 절망이 사라짐을 느끼고,
그 어떤 고통과 절망에도 당당하게 맞설 용기가 생기는게 아닐까요?
매일 매일의 실패와 절망을
통해서, 님은 더욱 성장해가고, 님 마음 속의 주님에게 더욱 가까이 갈 것입니다.


행복한 깨달음의 시간되세요..
그리고 진정한 힘이 밑바닥에서 솟아오름을
느끼실 것입니다.
님은 할 수있읍니다.
아니 이미 하고 있으니까요...


아이디가 <투베비 맘>님으로 되어있더군요.
너무 우스워서 저절로 그림이 떠오르더 군요.


2 베이비를
키우시느라 올매나 고생이 많사옵니까?
그간의 땀과 눈물 다 �어버리시고,
환하고 즐겁게 웃으시길..

근데,
그러면 나도 another베이비가 되는 건가?
이상한 느낌~~


암튼, 음악1곡 보내드렸습니다.
행복한 시간, 음악과 함께 하세요..


참..
대단 하십니다.

저도..
가끔 생각 나는데로 끄적거려 보는데 정말 글쓰기는
하면 할 수록 어렵다 생각들어요.

글쓰는것 배우지도 않하고 그냥 내 생각과
떠오르는 감정들을 표현 하는건데
어떤때는 한줄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멍하니 망설이고 있을때 많아요.

뭔가 떠오을듯 하지만 끄집어 낼 수 없는 것들에
고심 할 때 있더라구요.

겨울새님~!
늘...
좋은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도움받고 감사함으로 지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씽긋~*
<일단 몇 줄을 쓰면>
그때부터 머리의 회전이 되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그 글의 주제와 연관된 뇌부위에 가지를 뻗어서
서로 연결해주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약간의 자극을 주기 위해서,
커피한잔을 마시거나,
가벼운 클래식등으로 머리를 맛사지해 주면,
활발한 뇌회로의 시냅스(연결)가 이뤄지고,
다양한 아이디어,발상이 튀어나오게 되지요.

연결이 잘 안될 때는,
핵심 단어들은 3~5개 정도 떠올린 다음,
역으로 연결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해보면 잘 됩니다.
자꾸 하면 길이 됩니다.
조금 더 하면 새로운 방법이 생각납니다.
조금 더 한계에 도전하면, 새로운 영역에 끝에 서게 됩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면,
이제 영원한 자유, 하늘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표현은 자유입니다.

그 자유를 마음껏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적용해 보겠습니다.

자유함 누리는 그날까지.......ㅇ ㅏ자!!
자유란,
결국 속박이란 반대 사유에서 출발하는 지도 모릅니다.


텅빈 공간,
그 자체가 자유가 될 수없기 때문일까요..


자유가 있다는 것은,
어쩌면 돌아갈 마음의 고향이 있다는 의미의
다른 표현일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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