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감동.웃음통장 (22)

<감동주는글:제19편>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소생하는 감동!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감동.웃음통장
하얀겨울새 2007.09.21 19:09
위기를 차분하게 적절하게 잘 극복하신 하얀새님의
타고난 성품에 존경을 표하고 싶답니다.
우리나라처럼 빨리 빨리 문화인 곳에서 예기치 않은 일을 당하면
더욱 당황스러울거란 생각이지요.
빵빵 ~ 쉴새없이 울려대는 소리에 난감함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요.
그래도 폰이란것이 있으니 바로 연락이 가능하고
빠르게 수리르 보실 수 있었으니 다행입니다.

그 잠깐동안의 긴급했던 상황도 돌아놓고 보면
그새 별일 없었던 것처럼 편안하게 되짚어볼 수 있군요.
그래요, 한편의 짤막한 영화를 봤었던 양 그렇게 남의 이야기였던 것처럼요.

행복하신 하얀 겨울새님...
사모님의 잔잔한 웃음과 사랑에 퍽 감동 먹으셨나 봅니다.
집에서 남편의 위기 상황을 가장 안타까워 하시며 기도하셨을 테지요.
잘 마무리하고 안전하게 돌아와 준 남편을 바라보는 아내의 심경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그렇게 많이 행복하시길요.
사람의 정성이 담긴 소포를 배달하는 일 뿐 아니라
그 너머에 잔잔한 행복과 웃음을 전달해주신다는 그대의 말씀에
저도 가슴이 뛴답니다.

정말 감동적인 말씀인걸요.
감동을 전달하는 사랑의 전령이 진정 그대입니다.

따뜻한 순간들이 기억되어지는 한가위 되시길요.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미셸님>
모든 현상을 좋게 해석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타고난 님!

사실 내부순환도로 위에서의 사고(정지)는
처음 당하는 일이라
그 황당한 놀라움이란... 처음 몇분의 당황과 황당함..


그러나, 그 다음에는 의례오는 포기하고 할 정도의
잔잔함이 찾아오더군요..

그래...이 사건도 결국 끝나고 만다는 것을..

무슨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같습니다.
우리 인생의 힘든 일이나 고생을 끝내고
편안해진 마음으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그런 심정이라고 할까요..


2주간의 힘든 육체적 일정이었지만,
마음은 항상 내일과 미래에 향해 있었고,
님과 같이 마음따스한 분들이 있기에, 이 세상은 정말 깊고 열심히 살아볼 만한 곳입니다.
반드시 성공하렵니다.

반드시..
반드시..
그 어떤 희생과 고통이 따를 지라도..

그 성공이
이제는 제자신의 것이 아님을 알았기에,
더 많은 사람들에 돌아가는 축복과 사랑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네요..
깊은 사색속에 새로운 발견들이 이뤄지고,
영적 영혼의 성장이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깊은밤,
깊은 도시의 어둠 속을,
환한 미래의 빛을 가슴 속에 품고서,
도심 빌딩 속을
솟아 오르는 <하얀 겨울새>의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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