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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노트>힘없고 지칠 때....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습작노트&gt;일기,斷想
하얀겨울새 2007.09.27 16:20
어쩜, 구구절절이 명언이십니다.
다른 어떤 부연 설명이 외려 군더더기가 될 수 있겠다 싶은걸요.
글 참 잘 쓰시는 하얀 겨울새님...
님의 가슴에서 외치는 그 소망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힘이 되어주는군요.
늘 그리 하시길요.
네.
환하게 웃을 내일을 위하여....

잘 지내셨죠?
다시 시작되는 일상의 업무들, 바쁨, 고단함을 부디 이겨내고
그대의 마음에 있는 꿈의 성취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미셸님>
어제의 이 글은,
정말 나가지 않는 고통을 가지고 쓴 글인데,
그 어떻게 제 마음을 알고서,
반대의 말씀을 하시는지요...


힘들 때를 잘 참고 견디는 것이,
인생에서 큰 실력임을 알아갑니다.
사실 사람의 재능을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고만 고만한 실력인데,
매순간 순간을 계속적으로 참아나가면서, 전진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를 겪기에, 그 실패에서 전혀 개의치 말고,
다시 털고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면 성공이란 말과도 같지요.

보통사람들은 실패의 충격에 빠지면 몇년을 헤매기고 하고,
그 상실감을 극복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합니다.
실패하거나 넘어졌을 때,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것처럼 한번 쓰윽~ 웃고,
다시 그 자리에서 타고 가는 거지요...

님의 격려에 힘입어,
오늘은 다시 소생하는 그런 날이 될 것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내려놓으면서...


씽긋~

먼저 안부 인사 드리며...
이글에 살짝 걸터 앉았습니다.

요즘 글 쓰시며 힘들고 지치시지요?
그럴때 저 또한 있음을 보내요.

늘....
힘겹게 당신의 소망과 사랑으 부여잡고 힘있게
걷겠노라 다짐 하지만 그것도 부질없이
무너져 버리고는 혼자 있는듯......

힘들다 지친다 노래할때 많아요.
한데 이글귀 보면서 다시 충전해 봅니다.

늘.....
힘을 얻는 하루하루 되기를 소원해요.

힘내요 우리~~~~~~~~~~~~~
계속~~~~~~~~~~~~!!

감사히 일고 지납니다.^0^


하얀 겨울새님!
<란님>
추석절 이후 피곤해 진 심신을
다시 충전시키고,
멋진 가을 하늘을 한번 더 선회해 봅니다.

마침 지나는 길에 한강대로에서 꼬리연들의 윤무를
보았거든요...


파란 하늘,
다시 힘을 내 봅니다!


가슴을 괴롭혔던 그 말 못할 자신의 사연들,

상처받은 것들을 강물 속으로 던져버리고,

환하게 웃을 내일을 기도하면서,

그렇게 가을 비오는 거리를 걸어가 봅니다.

==== 바빠서 .. 관심이 없어서.. 별 그저 음악이 좋아서...
그러나 정서가 비슷한 그러면서 아픔을 자원으로 사용할수 있는 것 같은 느낌만 받은채
음악을 들으러 왔답니다.

희망과 슬픔을 안은채
케애르 케골의 " 죽음에 이르는 병" 이란 걸 이미 체험하고
그 절망의 변증을 과히 내 삶의 축복으로 느끼기 까지는 그 여정이 얼마나 힘든지.... ㅋㅋㅋ
그 아팠던 삶을 내 삶의 자료로 잘 사용하여 유명헤지고 있는 나...

오늘은 .한참이나 TV 에 내가 나오고 책 원고는 이달 말까지 출판사에 보내야 하고
참 잘 나가는 나지만 정작 나는 고되고 슬픈다는 것...
바로 나의 성장기 정서적 결핍은 깨어진 삶을 본드로 붙여 내도록 이끈 사건이며
그걸 사람들 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케 도구로 쓰여지는 나...

난 10월말까지가 아닌 하루를 늦더라도 난 우선된 내 감정을 챙기며 살겠다고...
음악이 좋아 왔지만 관심을 넓혀가는 ...
당신이 나를 쉬게 해준 만큼 나도 당신을 도울수 있을지도 모르지...
<김미영님>
아픔을 진정 이해하고,
그것을 자신의 자원으로 끌어쓸 수있는 것은,
이제 인생에서 무언가 작품을 남길 때가 온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님의 아픔을 덜어주고,
편히 쉬어가는 그런 자리가 되었다니,
제자신이 오히려 구원받는 느낌입니다.
슬픈 영혼을 초극하는 <하얀겨울새> 이렇게 제가 처음에 출발했으니까요..


지금 그간 모아온 글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출간하려하는데, 좋은 출판사의 손짓이 아직 없네요.
겉으로는 태연해도, 속으론 내심 초조하기도 하고요.
님의 제게 도움을 주실 수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받아들여 보기로 합니다.
좋은 정보만이라도 고맙고,
그 마음 씀씀이는 더욱더 감사합니다.

그럼,
넉넉한 휴일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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