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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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겨울새 2007.10.11 16:42
미셸도...
학교에서 꼴찌를 지키던 열등생,
꼭 스콧같은 사람이 될수 있기를...
요즘 다른 욕심을 많이 버려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단 하나 잘할수 있는 바로 그것"
그 하나만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바쳐서 헌신하려 합니다.


오직 그 한가지를
깨닫기 위해서 지금도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무슨 계시를
틀림없이 주실 것입니다.


다른 여러 것들에서는 열등생이던 꼴찌가 될지 모르지만
이 1가지만큼은 죽어도 버릴 수없는 그것!
그 하나에 매달리렵니다.


내가 단 하나 잘할 수 있는 바로 그것       그것을 찾기 위해   우리는 사는 거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그것을 평생 찾지 못할 수도 있겠고,
찾더라도 이루지 못하는 소원이 될 지모르겠지만,
평생을 걸쳐 노력해가는 그런 인생을 길을 가는 거지요..

코엘로의 <연금술사>에 나오는 내용과 비슷한
길을 우리 모두가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꿈이아닐까 생각합니다 꿈
반추를 통해서 자신의 잠재력을 찾읈 있어요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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