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lt;습작노트&gt;일기,斷想 (73)

<습작일기>자신에게 너무 부끄러운 나날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lt;습작노트&gt;일기,斷想
하얀겨울새 2007.12.25 21:03
꿈과 목표에 대한 님의 글에 깊은 감동 받고갑니다..종종 들려서 좋은글 많이읽고 가져갑니다...정진하세요~
<영란님>은
아마도 제가 알고있는 분인듯 합니다.

목표로 항해하면서,
숱한 절망과 좌절을 겪었지만, 그런 나날이 지금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목표없이 방황하고 표류하는 인생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최근에야 비로소 깨달은 것이 있지요.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것이 아니고,
항상 목표가 가슴 속에 같이 있고, 같이 숨쉬고 살아간다는 사실 말이지요.
밖에 있는 목표가 아니고,
진지한 자기자신이 되는 것이...
순수한 자기자신으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새해 첫하루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하이~~

미셸이요.
뵙지 못한 동안 일상의 작은 변화들,
그 안에서 변화에 적절하게 적응해가시는 하얀새님의 바르고 곧은 성품을 만납니다.
세모에,그리고 벽두에 우리들이 가질 수 있는 지난 날들에 대한 관조와
앞으로 추구하고 이루어야 할 일들에 대한 기대와
확신을 다져가시는 모습을 만납니다.

우리는 지나간 날들에 대한 후회와 괴리감에 빠져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어리석은 존재가 아닌 다시 덤으로 주신 새 날에
새 구상으로 지나온 날들을 겸하여 잘 접목시켜 더 나은 내일을 엮어갈
비전을 꿈꾸는 사람들입니다.
어제의 나를 대견히 여기고 오늘의 나를 겸손히 겸비하여
내일의 나를 새롭게 창출해가야할 존귀한 사람들입니다.

직장의 과다한 업무와 수많은 책들에 묻혀서 보내는 날들을 바라보며
행여 건강이라도 잃지 않을까 염려하던 날들을 떠올려 보면
지금 이 자리에서 여전히 호흡할 수 있음도 축복이요.
그동안의 노력과 수고 애씀, 피나는 집중력과 집필로 이룩해내신
책을 발간할 수 있음은 더욱 지난해가 가져다 준 보석같은 열매입니다.

사랑하는 하얀새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그대가 지나온 수많은 날들을 되돌아 면밀히 들여다 보면
말씀처럼 숱한 절망과 좌절, 낙심과 고독의 날들이었지만...
오늘의 그대를 있게해 준 진정한 자양분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지향하는 분야와 목표가 분명했기에 오직 한길만을 달려올 수 있었고
터닝하지 않고 쾌속질주를 할 수 있었음을 알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자신 스스로를 믿는 믿음,
그리고 절대자의 도우심을 바라보는 믿음.
그리고 후원하시는 사모님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기에
오늘의 그대가 있지 않았을까 싶으니 이 모든 것들이 감사합니다.

이제, 새날을 벅차게 맞이하신 그대, 하얀새님..
목표가 정해준 그 최선의 자리에서 뿌듯하게 발간될 그대의 열정과
그대의 혼이 담긴 진주보다 더 가치있는 책을 기대하겠습니다.
믓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침서가 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성공에로의 길에서 환호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더욱 건강에 유의 하시고
온 가족 모두 주님의 평안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다시 만남이 그저 감사한 미셸...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lt;습작노트&gt;일기,斷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