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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칼럼&gt;용기주는 글 (152)

<용기주는글:제112편>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view 발행 | &lt;칼럼&gt;용기주는 글
하얀겨울새 2008.07.22 17:25
저도 얼마전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던 책이예요...^^ 진정 내면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소명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 더 커짐을 ... 긍정적으로 생각 하자고 하면서도 가끔씩 찾아드는 부정적인 사고들과 맞부딪히면서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내요...하지만, 오늘도 책을 통해서 훌륭한 삶을 산 분을 만났으니 제 정신은 한걸음 앞으로 가고 있겠죠?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심미안님>도 그책을 보셨군요..
아마도 상처받은 영혼의 치유에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입니다
사실 제경우에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더높은 영혼의 발전을 위해, 위로만 생각해 왔는데,
항상 무의식과 잠재의식의 (알수없는)고통과 괴로움을 함께 느끼고
있었던 거지요..
이제 자신의 내면밑바닥의 영혼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읍니다.
어린시절의 자아, 고통받는 자아, 힘든자아를 만나서,
같이 대화하고 부둥켜안고 격려를해주고 있습니다.

분명히 책을 사랑하시고,
자신의 영혼을 갈고닦는 님은 몇단계더 빛의 영역으로 올라갔을
겁니다.
행복하세요^^

가끔은 대화조차 없이 바라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자신과 대화하기..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수님>자신과 대화하기 위해서,
눈을 감으면, 일단 후두엽의 정보가 차단되면서
전두엽에서의 생각과 명상이 이뤄진다고 하네요..

요즘 자주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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