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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외수&gt;감동만남 (24)

<이외수:만남1>밤에만 만났던 그 시절!! view 발행 | &lt;이외수&gt;감동만남
하얀 겨울새 2006.06.18 15:15
이 글이 탄생되기까지, 무려 5번의 산고가 있었습니다..
무슨 연유인지,
글을 다쓰고, 수정까지 마치고, 글올리면, 개재가 안되고 하여,
무던히도 속이 타고, 이 무슨 고통인가?
하는 회의도 들더군요..

알고보니, <글이 길어지면>게재가 안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긴글>을 먼저 클릭하고, 다시 수정에 글을 더 썼더니,
이젠 되더군요..
암튼, 이런 산고끝에 탄생되었습니다..너무도 힘들은? 게재!!
뭐든, 잘알고 해야하는데, 이런 시행착오를 너무 많이도 겪네요..
에고, 이게 내 팔자인지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님.~ ^^

글, 쓴다는 것,,정말,, 산고와 맞먹는 고통 일거라 생각합니다..

전,아직 잘,,모르지만...

조금은 ,, 어렵기도 하지만.. 저도 외외수님 글,, 좋아합니다.

시행착오,, 그건,,경험이라 생각합니다     님.~ ^^

경험보다,, 좋은배움이 어디 있겠어요.. 그~쵸..?

팔자... 아녜용.~ 모두 겪는 일.. ^^*
오늘새벽에도 또한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네요.
<새로운시도는 고통>뿐인...씁쓸함..

제가 나름대로 만들어놓았던, 프로필(밑설명부분)을 길게 적어놓은것이,
그만 수정하던중 다 날라갔네요..
에구,이걸 어쩌나??
어이구~~
암튼, 지금 속터지고 있슴다.
이 열을 어떻게 식히나?
ㅎㅎ.. 그러셨어요..?     ^^

전.. 일부러 바꿔 놓으셨나...하구 생각 했어용.~ ㅋ..

아까워라,,,     ㅎㅎ..

근데... 심플해서 좋기도.~ ^^*

열~.... 제가,, 부채질 좀, 해 드릴게용.~

~~~     ~~~ 시원하세요..? ^^
[다음검색창]에서 그전 기록을 건졌습니다.
다행이지요.
어찌나 반갑던지.....

집나간, 애가 돌아온듯.........
집 나간,,애..?     이상한 말씀만...  

머리 아포요.. 오나,,가나,,   ㅎㅎ..

전,,단순해서,,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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