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새>
창조적 영혼의 날개<하얀겨울새>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

&lt;이외수&gt;감동만남 (24)

<이외수:만남2><춘천행 기차>를 타자!! view 발행 | &lt;이외수&gt;감동만남
하얀 겨울새 2006.06.29 02:02
춘천행 기차.. 이외수 시인.. 그리고 멋짐과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이곳을 알게되어 더욱 반가운 마음입니다.
[바위섬님]언제나 상상은, 무한한 꿈과 가능성을 지니기에, 그렇게도 실패를 두려워하지않는,
힘을 주나봅니다..
자주 들러서, 많은 비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창공을 나르는 하얀새>처럼, 비상하길 바라면서....
저도 이외수에 미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춘천행 기차를 탔고 청평호수를 돌며 꿈의 섬 '남이섬'에도 가곤 했죠 날카로우면서 번득이는 그의 글에 끌려서 말이죠
그렇군요...
저도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감수성이 예민하시고, 감각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그런 힘찬 모습이었지요.
제 자신의 일부를 보는 느낌입니다.

처음에 이렇게 시작한 <이외수와의 만남>은 이제 13회를 넘어갑니다.
많지는 않지만, 제 영혼이 외로울 때, 또 너무 막막할 때, 우리는 조용히 만나고는 했지요.
서로의 아픈 마음을 쓰다듬어주고, 그러면 알수없는 근저에서 부터 나오던 눈물이...
그것이 있어기에, 저는 삶의 큰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제가 활력소가 되었다면, 그런 마음이 통한 ㅡ이외수님도 아마 마음의 울림이 있지않았을까?
합니다.

이제, 님을 보니 다시 그때 생각이 새삼 떠오릅니다..
님의 눈부신 발전을 보여주기 위해서, 바로 이 글이 존재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