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소배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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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알리 | 스타
엄마 2016.06.13 15:04
진정한 삶을 위한 참 유익한 글이군요.
한결 활동하기 좋은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중인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선선하네요...오늘을 감사하며 즐겨야지요...곧 크리스마스가 닥칠겁니다 ㅎㅎ
무하마드 알리 이 시대 불세출의 영웅이지요.
그리운 이름이 되었네요....기쁜 하루 되세요.
고운 글, 정성스런 포스팅 즐감합니다.
비교적 포근한 겨울날씨에 공기질도 괜찮은 편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멋있는 산내들님...습관을 행복에 촛점을 맞출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결 날씨가 풀렸네요
포근하고 즐거운 저녁자리에
행복한   휴식 취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올 겨울 포근한 봄날 같군요...^^
캐시어스 클레이 대단 했지요
그당시 중계방송 보는 재미가 대단 했습니다
나중에 알리로 개명 했지만
많은 느낌표를 남겼지요...그가 받은 고통들에 경배합니다.
3월에는 우리들 삶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기분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삼월 자체가 기쁜 달이지요...행복은 발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발견하는 봄이고 싶습니다^^
봄이 왔는데 미세먼지에 가려 보이질 않습니다
말 그대로 春來不似春   입니다
미세먼지는 보지 마시고 그 속에 있는 아름다운 봄이 보이는
화사한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부산이라서... 화사한 화요일 맞네요...^^   고맙습니다~~
봄의 꽃향기를 타고 좋은 소식 가득하게
전해지는 보람 있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가지가지 꽃잎들이 입을 벌리네요...화사한 봄이 왔군요...봄을 즐겨야지요^^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얼른 나으세요~~저도 손가락이 부러져 지난 여름 두어달 기브스 했었습니다... 이제 조심 조심 걸어야될 나이가 됐습니다...

봄날입니다...행복하십시다~~
알리의 어록 감사히 보고갑니다.
제 블방을 찿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비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알리가 제 마음을 다잡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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