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센터

김미카엘 목사하는 일 (19)

번역사가 되어... | 김미카엘 목사하는 일
June153 com 2007.05.03 22:18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기위해 많은 재주를 주셨네요!
글을 잘쓰는 재주가 대단한 축복입니다..
컬럼을 쓰신분이면 박학 다식 한 분인데요 주의종으로
되시기까지 역경을 딛고 오신듯합니다..
과정을 밟고 오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Supermom님
늘 좋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80년에 은사를 받고도
제가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가지 않으니까
상상을 초월한 방법으로 순종하게 하였습니다.

하나 밖에 없는 저의 아들을
악성림프종양으로 병원에서 사형 선고를 내렸습니다.
4년전의 일입니다.장례 준비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건강하여 져서
서울의 일반대학 다니다 대전 침례신학대학에 다니고 있고
25살의 청년으로 하나님 찬양하며 강도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특별찬양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수퍼 맘의 존경표시는 과분한 것입니다.
저는"하나님의 백마탄 군사"로서 예수님을 돕는다는 것밖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잡힌 바 되어 순종하고 있습니다.
샬롬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김미카엘 목사하는 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