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센터

가정은 작은 우주 (17)

초겨울에 본 "걸어서 하늘까지"시집 표지배경 | 가정은 작은 우주
걸어서 하늘까지 2007.12.29 18:21
두분의 아름다운 모습보기 좋네여~~집사님 얼굴이 많이 수척해 지셔서 보기 좀그렇긴 한데 아주 행복한 모습 좋습니다~~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단련의 터널을 달려 왔으니 영광의 수척함입니다.
오늘은 백마를 타고
하늘에 오르는 꿈을 꾸었습니다.
님에게 새해에는
진실로 진실로 좋은 일이
많이 일어 날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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