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센터

기도하는 삶 (137)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리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view 발행 | 기도하는 삶
걸어서 하늘까지 2007.12.30 09:17
소망교회 그렇게 떠들었는데 자세히 겉모습을 보긴 이곳에서 처음이네요...일반 시민들이 다니기엔 좀 힘들겠는데요~~전 사실 이명박장로님한테 표를 안주었는데...저한테는 다가오는 인물이 아니어서 그러나 많은 시민들의 기대가 크지요...어려운 경제를 좀 부흥시켜 줄분...일단 하나님한테 인정받는 대통령이 되어서 제2의 김영삼대통령이 안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믿는자들의 본보기가 되는 대통령이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있는 자든 없는 자든 사랑 하셨습니다.
또 사귀었습니다.
집 앞에 메어둔 나귀를 끌고 오라고 하시며
주가 쓰겠다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친분이 없었다면
나귀를 끌고 가는데 가만이 있었겠습니까.
지금까지도 예수님 한테 나귀 내놓으라고 하셨겠지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기며 순종하는 거부들이
많이 나오기 원하십니다.
아브라함이 축복 받아서 거부가 되었고
이삭이 축복 받아서 거부로 살았고
야곱이 축복 받아서 거부가 되었고
욥이 고난을 받은 후 정금 같이 나와서 축복 받아
배로 부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축복받은 자들이 거부가되고 풍성한 삶을
사는 것 자체가 성경속의 믿음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부자도 부자 나름입니다.
신통(神通)하여 구원의 확신을 가진 부자!
인통(人通)하여 그리스도안에서 사람과 교재가 잘 이루어지는 부자!
물통(物通)하여 하나님께서 물질이 모이게 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들에게 나누어 주는 부자!
이러한 부자는 이 세상에 많이 나오면 많이 나올수록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안에서는 모두가 똑같습니다.
하늘시민이요, 하나님의 상속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같은 하늘 시민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님도 새해에는 거부가 되어서 어려움당하는 그리스도안에서의
형제 자매들을 빨리 도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국제엘리선교회" 를 계획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샬롬~                
서울 사니까 소망교회는 친구들도 다니고
결혼식으로 가끔 가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이명박 장로님은 그 어머님의 믿음과 기도가
있었기에 오늘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자녀를 위하는 일이 어떠한것이 옳은지를 다시 생각해 보는 마음을 가지게 하였읍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새벽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믿지 않는 친척, 동네 사람들을 일일이 기도하던 그 어머님이
자녀에게 준 선물이 뭐겠읍니까?
기도로 양육된 자녀이기에 어떤 허물이 있어도
다시 제대로 바로 설 수 있다는 믿음을 줍니다.
새해에는 모두 물질의 복을 받아 북한 주민도 도우고~~~
하늘 시민으로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소원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 나무님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고요.
한 인간을 바라 보시는 하나님은
똑 같이 사랑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것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도 저기 시골 산속에 촌부도 하나님께서는
똑 같이 사랑하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지위나 일들은 그렇게 하나님 보시기에는
중요하지 않게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나라의 시민이 되었느냐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적 영광을 누렸던 솔로몬은 외쳤습니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구름을 잡으려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이세상의 대통령보다 귀하게
우리를 쓰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할렐루야!
~샬롬~
정말 하나님께서 물질의 축복을 많이 주어서 힘드신분들을 많이 도와 주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저도 기도하고 있습니다~~집사님께서도 많이 기도해주시기 바라며~~2008년 몇시간 안남았네요..잘마무리하시고 2008년 새해에는 주안에서 신통, 인통, 물통의축복을 많이 받는 한해죄시기를~~^^*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 가득 넘쳐 나소서.....
축복에 축복이 더하여서
차고 넘치소서....
좋은 글에 한참 머물다 갑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들국화님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로 받으시면 좋고요....
님의 방에도 가서
들국화 향기를 한 스픈 담아 오겠습니다.
~샬롬~

부족한 블로그에 다녀가셨군요 조용히 아침에 생각하는 글에 머물다갑니다 건강하세요
들국화의 진한 향기는
저를 취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가슴 깊이 들이 마시고
또 한 스픈 담아 왔습니다.
~샬롬~
그러세요 다행입니다 향기없는 들국화 될까봐 걱정을 했는 데 ...진한 향기를 가져 오셨다고 하시니   감사드려요 .더욱 진한 향기 풍기며 살아 가겠습니다  
들국화 향기는
진합니다.
인공의 향기보다 야생의 향기가
더욱 그득합니다.
님의 방에서 들국화 향기를
코에 대고 맛다가
코끝에
노란 수술이 붙어왔어요.
오래 오래 기억할께요.
~샬롬~
어떻게하죠? 노란수술이 코끝에 붙어서 ....들국화향기로 바람에 날려 드리겠습니다
저 마치 봄은 끝자락에서 눈을 부시시 비비며 봄 소식과 봄바람을 안고 올려고합니다 ...좋은 소식만 있기를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들국화님!
기쁘고 풍성한 설날 되소서.....
~샬롬~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명절의 향기가 되시길...살며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들국화님!
기쁘고 풍성한 설되십시오.
~샬롬~
봄은   마음에서 부터 오는 군요   ...노오란 수선화 봄꽃을 보면서 ...봄 향기를 내려 놓고 갑니다 빼꼼히 인사드리며 갑니다
들국화님 잘 지내셨습니까
들국화 향기 뿐만 아니라 봄 향기도
놓고 가셨군요 감사합니다
늘 꽃처럼 밝은 삶 되소서....
~샬롬~
감사합니다
봄바람와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며 살고있습니다
대문의 복음성가 좋아서 배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너무 좋습니다
사랑하는 맘으로 3월도 보낼까합니다오늘은   행복을 살며시 내려 놓고 갑니다
오월의 장미 꽃길을   걸어볼 생각을하니 벌써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아주많이 건강하세요
빼콤히 왔다가 아카시아 향기를 내려 놓고 갑니다
들국화님
죄송합니다.
님의 글에 답글 쓰는 것을
깜박 했습니다.
오월과 함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소서.....
~샬롬~
감사합니다
오월 자연과 함께한 맘 편안한 맘인걸요
멋진날 되세요
들국화님!
여기에 님의 글이 많이 있는 것을 늦게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
늦은 답글에.
늘 하늘 평안 누리세요.
~샬롬~
7월의 매미소리와 짙은 신록의 향기를 내려 놓고 갈까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상쾌한 기분으로 다녀 갑니다
저의 집 정원에
매미소리가
저희의 오전 5시 예배와 함께
시작합니다.
늘 밝고 눈 오는 날처럼 시원한 날 되소서...
~샬롬~
어디에 글을 남길까하다가 이곳에 인사글 과 고마움을 전하고 갑니다
여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들국화님!
은은한 들국화향기가 님에게서 납니다.
은혜로운 사랑으로 하늘 평안 늘 누리소서......
~샬롬~
간밤에는 7월을 아쉬워하는지 저녁 늦게까지 노래하여 잠을 자지 못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일찍노래하므로...어쩜 그렇게 부지런한지요 ..
.8월더욱 건강하시길 인사글 내려 놓고갑니다
들국화님!
늘 감사합니다.
힘찬8월 되십시오.
하늘 평안 늘 함께 하시고....
~샬롬~
안녕하세요
가을 !!!!설레임으로 들국화 향기를 ...
가을이 머무는곳에 내려 놓습니다
편안한 마음되소서

들국화님!
가끔 저의 방에
들국화 향기를 내려 놓고 가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8월이 가기전에 님에게
크고 크신 하늘 평안이 내리소서.....
~샬롬~
가을 !!!공기부터 다른 계절 너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가을이 머무는 곳에 들국화 향기도 있답니다
들국화님!
감사합니다.
벌써 들국화 향기가 어색하지 않고
제철이 되니 시간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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