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센터

김미카엘 목사하는 일 (19)

김준호시 2편 "아세아 문예" 봄호에 국`영문으로 올려..... | 김미카엘 목사하는 일
걸어서 하늘까지 2008.03.13 20:54
아름다운 시를 읽습니다.
우리의 감칠맛 나는 표현들이 영어로 번역할때
제대로 그 맛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단어와 말에서 오는 우리들만의 그 어떤 느낌 같은것 !
잘 번역되었어면 좋겠네요.
2편의 시를 잘 감상하고 갑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시고 큰 축복이 임하실줄 믿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나무님!
항상 주님 안에서
성령충만한 삶을 사시는 줄 압니다.
부활의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사는 우리에게
이 보다 큰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늘 평화가 함께하소서....
영어로 그 맛이 나느냐 아니 나느냐는
읽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니....
저희들이 성경을 읽을 때와 같습니다.
성경에 기이한 법을 보기 위해서는
읽는 사람이 4차원의 영적 경지에 가 있어야
하나님의 법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도 마찬 가지입니다.
함축적 언어로 표현된 작가의 의도를
알기 위해서는 읽는 사람이
작가의 깊은 속까지 들어가야 하니까요,
모든 것은 독자에게.....
~샬롬~

두편의 아름다운시 마음을 담은 귀한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 기대해보면서~~방명록에 기도부탁한것 읽어주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축하드립니다~~두편의 아름다운 시를 담은 아세아 문학 계간호 출판을 ~~~내일도 행복하고 따스한 주말 시간 되시기를~~^^*
동생의 시를
아세아문예에 추천해서
보낼려고 했는데
인쇄에 들어가서
보내지 못했어요
다음 여름호에 오리고 싶어...
동생이 근무하는 곳에
조만간 하나님께서
가서 만나게 할 거야
하얀 날개 달린 백마를
예인 옆에 보내는데
아침 저녁으로
요즘 요한계시록을
묵상하고 있는데
요한계시록 4장 부터
22장 사이에 백마가
여러번 나오니 읽어보길 바람....
~샬롬~
늘 관심가져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제시야 다음에 나와도 전 상관 없습니다~제 글을 내세우려고 쓰는것은 아니니까요~~제가 근무하는 곳에 조만간에 오셔서 만나게 해주신다는데 그것은 단지 저를 만나러 오신다는것인지 아니면 저의 재단에 어떤 오빠를 통하여 하나님의 다른 계힉이 있으시다는건지....
요한계시록을 묵상하신다고요~~저도 가르쳐주신대로 묵상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탁하신기도 응답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또 정말 이번에 하나님의 역사가 주해곤 ,강효영동생의 가정에 함께 하는데..
어제 주해곤동생이 한대병원에 MRI찍은 결과 가지고 갔다왔습니다.
그러기전에 사실 제가 아침에 해곤동생보고 오늘 기도하러 강남금식기도원에 네 아내와 함께가자고 했었지요. 해곤이 왈" 저 오늘 병원에 갔다오고 야근해서 피곤해 잠자야하겠습니다"
이렇게 한마디로 거절하더군요 저는 속으로" 그래 아직 네가 정신이 덜들었구나.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그런 아픔이 없구나 " 그리곤 전 사실 하나님한테 맡기고 한대병원에 가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러나 아직까지 믿음이 부족한 동생은 병원에 가서 확인하고 싶었던거지요.
전 "그래 그럼 맘대로해라 가서도 넌 분명 좋은 결과 못받고 올거다" 그리 말하고 전 저녁에 효영이하고 그가정을 위해 기도해주려고 기도원에 가기로했지요.
오후무렵 해곤이 한테 전화가온거예요 " 누나 오늘 기도원에 저 꼭 데리고 가달라고" 제가 무슨일이 있냐고 물었지요? 이따가 기도원에 갈때 이야기해주겠다고 하면서 꼭 같이가서 기도해 달라고 하더군요. 전 대체 무슨일이지? 더 궁금해졌지요. 그리고 저녁때 같이 효영이와 해곤이를 만나 기도원에 가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참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시는구나 또한번 놀랐답니다. 한대병원에 해곤이가 갔더니 주치의사가 자기는 이 사진보고서 무어라고 진단을 못내리겠데요.. 약처방도 못내리고 물리치료받으라고 할 수도 없고 허리디스크라 분명하게 내리기도 어렵다나요. 그러면서 자기병원에서 MRI를 다시찍고 처음부터 다시하자는거예요 돈은 돈대로 들어갔는데 무슨 또 찍어서 다시하자는건지...그돈도 없어서 카드빛내서했는데 너무 황당한 동생은 이제 어떻게해야할지도 생각이 안나서 포기하고 이제 하나님한테 맡겨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제 깨달은거예요 자기 생각되로 할려고 하는것은 모두 막으시는구나라는것을,...
그래서 저한테 바로 전화해 같이 기도원에 데려가서 기도해달라는거였어요.제가 그랬죠 "내가 뭐라했니         병원에 가지말라고 했지 그냥 진료비만 버리는것이라고" 이렇게 하나님이 그 가정을 사랑하셨어요 그래서 셋이 기도원에 갔는데 가자마자         설교하시는 목사님이 병의치유에대한 설교를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동생을 위하여 말씀까지도 준비하시고 기다리고 계셨더군요. 제가 동생해곤히한테 "보아라 너를위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것이니 잘 받아드리고 기도해 "그리고 예배끝나고 기도의시간에 기도를하는데 하나님께서 저한테가서 동생아픈부위에 안수를해주라고 하더군요. 동생 와이프는 해곤이 손잡고 기도하고 전 아픈부위를 안수하며 1시간 40분정도 기도해주었지요 저의 손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도해주는데 만약에 제힘으로 한시간반을 그렇게 안수하며 기도했다면 저는 아마 오늘 몸살이 나서 오른손은 쓰지 못했을겁니다 세사람이 땀을 뻘뻘흘리며 기도를 끝나고 대화를했지요. 강효영동생의 팀장하고의 문제도 하나님이 말씀주셔서 응답을 말해주었습니다.그후 효영이의 말 오늘 저녁까지 신경쓰느라 밥을 못먹고 잠을 못자 체중이 줄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이렇게 기도하고 났더니 자기 마음에 평안이 왔다고 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하고 해곤이도 자기뜻대로할려는 모든것을 버리고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두사람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잘되었구요 .두사람다 너무 배고프다고 하면서 우리밥먹으러가자고 하여 두사람이 마음의 평안을 얻으니 이제 육도 평안을 얻어 배고픔이 온것이지요     늦은시간에 식당에가서 삽겹살을 먹으면서 너무 밥이 맛있다고 하면서 몇일 굶은 사람들 처럼 맛있게 먹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가 좋던지... 그렇게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밤 12시에 헤어져 집에 왔답니다.~~너무 하나님의 역사에 감사할 따름이지요 오빠도 생각날때마다 그 가정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그럼 오늘도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참으로 귀한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입니다.
기도를 계속하여 드리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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