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센터

가정은 작은 우주 (17)

[스크랩] "어머니 향기따라" 어머니! 당신이 그립습니다. | 가정은 작은 우주
걸어서 하늘까지 2009.03.28 10:25
주님 처럼 오직사랑으로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어머니...   어머니...
베드로님
얼굴 본 지가 오랜 것 같습니다
나는 님을 새벽과 저녁에 보지만

어머니의 사랑은
무한한 포용력을 가지고
마음의 고향이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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