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센터

부지런한 삶 (30)

499일째기도2017년1월25일(수)“김미카엘 목사의 오늘의 기도(祈禱)” | 부지런한 삶
걸어서 하늘까지 2017.01.25 13:07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벌써 정겨운 고향의 내음이 코끝을 스치고
마음은 이미 고향집에 가있는 듯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으로 엮어가는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벽수님
명절에 가족과의 웃음소리가 담을 넘은 줄 압니다.
정유년에 하시는 일들 대성하소서
하늘 축복 많이 누리시고요.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샬롬
김미카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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