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센터

사랑으로의 삶 (352)

3965일째기도2019년3월21일(목)“김미카엘 목사의 오늘의 기도(祈禱)” | 사랑으로의 삶
걸어서 하늘까지 2019.03.21 11:04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춘분도 지나고
봄속으로 깊어지는데
바람은 세차게 불어서 차겁습니다.
건강 살피소서
사랑합니다. 많이요.................
샬롬
김미카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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