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삶에 묻어~~~
산을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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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국의 자생 야생화 88종 ★ | 119 연락망
도라도라 2018.09.30 08:00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감사 함니다~
가만히 어깨를 감싸며 던진 ‘고맙습니다’라는 말 한마디는
가슴속까지 맑게 해주는 샘물과 같은 말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같이 흐린 금요일은 고맙다는 말 한마디로
행복한 주말을 맞이하면 어떨까요ᆢ

태풍 콩레이 영향권에 들어왔다 합니다
단디 챙기시길요ᆢ
항상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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